
New York — 시민참여 센터와 한중미 사랑협회 그리고 토요학교Helping Monkey는 5월 4일 퀸즈 엘리폰드 공원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축제를 개최하였다.

이번 어린이날 축제에 참여한 부모들은 대부분이 2세들 이었고 중국동포 자녀들도 많이 참가했다. 부모 세대들은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랐지만 새세대들은 미국에서 같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고 있어서 앞으로 이들을 Korea American 으로 서로 하나가 되게 하기에 이 행사는 매년 개최 하기로 3 단체는 결의를 했다.

그리고 이날 린다 리, 샌드라 옹 시의원, 존 리우 주 상원, 론 김 주하원 에볼린 공 민사법원 판사, 뉴욕시 청소년 개발국 직원이 함께 참여를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