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ne 2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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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스 백 후원의 밤 성황.. 뉴욕시 고위직 경찰, 퀸즈 공화당 주요 인사들 참석

한인단체장 220여 명 참석지지 열기 가득토마스   교통경찰국장  총경..

View more Kenneth Paek / 후원문의(선거대책본부) 718-359-3701

New York — 뉴욕주하원 제 25선거구에 출마한 케네스 백 공화당 후보를 위한 후원의 밤 행사가 5일 퀸즈 베이사이드 하크네시아교회 체육관에서 220여 명의 후원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퀸즈공화당 위원장 등 공화당 핵심 관계자들 및 토마스 첸 전 뉴욕시 교통 경찰국장 등 전, 현직 뉴욕시 고위직 경찰간부 10여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행사는 오후 4시부터 리셉션 및 후보와의 만남 및 사진촬영이 있었으며, 오후 5시부터 이명석 전 퀸즈한인회장의 사회로 공식행사가 시작됐습니다. 

미국 국가는 테너 김영환씨가 불러 분위기를 띄웠으며, 케네스 백 후보가 직접 주요 미국 인사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요 인사로는 퀸즈공화당의 토니 눈지아토 위원장이 연단에서 “케네스 백 후보를 공식지지한 배경을 설명하고, 미해군과 뉴욕시경찰을 역임한 백 후보는 현재 퀸즈 공화당이 가장 주목하는 후보”라며, “많은 공화당 유권자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아시안계로는 뉴욕시 경찰국(NYPD)에서 최고위직에 올랐던 토마스 첸 교통경찰국장이 이날 연단에 나와, “이번 예비선거에서 특히 공화당 아시안계 후보들의 출마가 두드러지게 늘어났다”며, “무엇보다 아시안계 전체 유권자들의 투표참여가 중요하고, 이번 선거에서 한인유권자들이 꼭 케네스 백 후보를 당선시켜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스테튼 아일랜드 경찰서들을 총괄했던 진 이 총경은 축사에서 “부하직원이었던 케네스 백 후보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그의 타고난 성실성과 리더십은 앞으로 훌륭한 정치인으로 성장하는 데 좋은 밑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후원의 밤을 주관한 한인단체장연합회의 곽호수 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많은 후원자들이 참석해 너무나 감사하다”며, “갈수록 한인사회의 지지열기가 높아져 가고 있다”고 밝혔으며, 하크네시아교회 전광훈 목사는 식사기도를 통해 “케네스 백 후보와 수고하는 관계자들을 위해 한인교회들이 더욱 열심히 기도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후원의 밤에는 케네스 백 후보를 위해 그동안1만2천여달러를 후원한 뉴욕코리아타운협회의 이영희 회장을 비롯, 조동현 뉴욕한인경제인단체연합회장, 박광민 뉴욕한인식품협회장, 최원철 뉴욕한인회 이사추천위원장, 이에스더 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장, 최미경 뉴욕한인체육회장, 서동천 뉴욕라이온스클럽 회장, 허도행 뉴욕한인노인상조회 사무총장, 권오봉 미주한인사격협회 총회장, 정영훈 전 미주드라이클리너총연합회장 등과  정성국 뉴욕조선족동포회장 및 임원진, 그리고 김홍석 전 뉴욕한인목사회장, 이준성 전 뉴욕한인교회협의회 회장, 한인교역자연합회 총무 양은식 목사 등 10여명의 한인목회자들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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