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pril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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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총영사관, 남가주한국기업협회와 경제간담회 개최 The LA Consulate General Held an Economic forum with KITA

캐나다 산불로 뉴욕맨해튼이 ‘지구의 종말’과 같은 광경을 연출했으며, 어제 맞은편 뉴저지에도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록 공기가 탁해 마스크를 써야만 했습니다. 뉴스에 따르면 남한면적 2/3가 탔으며 일부 지역은 지금도 통제가 불가능할 정도라고 합니다. 뉴저지 하늘에 햇빛이 뜨려면 얼마나 더 지나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캐나다와 미국이 마주하고 있다고 하나, 양국이 남한의 100배 이상이므로 웬만한 자연재해로는 서로가 쉽게 영향을 받지 못할 터인데, 이렇게 크게 영향을 받는 것을 보면 “하늘은 분명 하나입니다.

LA총영사관은 다른 어느 재외공관보다도 재외국민들을 위해 열일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장 많은 활동을 하고 또 보도자료도 정성껏 잘 배포합니다. 요즘은 SNS가 워낙 발달했으니 보도자료를 만들어 배포하면 개인 SNS 및 각종 미디어가 알아서 잘 보도해 줍니다. 재외공관도 자국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고, 미디어는 제 할일 하는 거니까, “도랑치고 가재잡는다.”는 것처럼 서로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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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s Angeles — LA총영사관(총영사 김영완)은 6월 7일, 남가주한국기업협회(KITA) 관계자와 함께 현 경제 상황을 진단하고, 한•미 간 무역을 증진하기 위한 경제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영완 총영사, 신현수 KITA 회장 및 KITA소속 법인장 총 9명 참석

이번 간담회에는 신현수 KITA 회장을 포함하여 KITA소속 남가주지역 진출 우리기업 법인장 총 9명이 참석하였으며, 간담회를 통해 주요 현안 등을 공유함과 동시에 실질적인 우리 기업지원을 위한 현장의 의견을 가감없이 개진하는 자리가 되었다.

김영완 총영사는 “공급망 재편, 기후변화, 식량‧에너지 위기 등 다양하고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한 현재의 상황에서 공공부문과 우리 진출 기업들이 각자의 활동 상황, 네트워크, 정보 등을 공유하고 소통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의 공동 대응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미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으며, 언제든지 필요사항을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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