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2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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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한인경제단체협의회, 2025년 신년하례식 성황리에 개최

New York — 1월 27일 플러싱 디모스 연회장에서 열린 대뉴욕한인경제단체협의회 2025년 신년하례식에서 조동현 의장(앞줄 왼쪽 여섯번쨰)이 13개 회원 단체 및 김광석 뉴욕한인회장, 주뉴욕총영사관 이동규 동포 영사, 재향군인회 미북동부지회 배광수 등과 함께 “새해 복 많이 벋으세요!” 하고 동포들에게 새해 인사를 드렸다.

사회 박광민 뉴욕한인식품협회장, 개회선언, 국민의례: 국기 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테너 한문섭, 미국 국가 제창 가수 한승희, 호국 영령 및 순국 선열에 대한 묵념, 신년사 조동현 의장, 축사(뉴욕한인회 김광석 회장, 주뉴욕총영사관 이동규 동포 영사, 민주평통뉴욕협의회 박호성 회장,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이세목 회장, 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 론김 뉴욕주 하원의원, 뉴욕지구한인교회연합회 허연행 목사, 감사패 및 공로패 수상(조동현 의장이 공로패를 윤정남 회장에게, 감사패를 캘리 강 자문위원에게 증정), 협의회 뱃지 전달(조동현 의장이 권태준 건설협회 회장, 이창무 경제인협회 회장, 이광만 냉동공조협회 회장, 유하청 뉴욕한인수산인협회 회장에게 증정), 내외빈 소개, 건배 등이 있었다.

조동현 의장은 신년사에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43대 의장으로서 뉴욕한인회와 이동규 동포 영사님 그리고 단체장들께 감사드린다. 그동안 뉴욕한인회와 연계하여 뉴욕한인사회 도움 단체로 노력해 왔다. 터키와 자매결연도 맺고 코리안퍼레이드도 참여하는 등… 한인사회들 위해 수고 많이 하였으니 박수로 격려 부탁드린다. 끝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루어 놓은 환경 속에서 혜택을 보고 산다. 우리나라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한미동맹이 계속 발전하기 바란다 ”고 말했다.

김광석 뉴욕한인회장은 “한인사회가 어려운 정착 과정을 겪으며 오늘이 있기까지 노력해 온 여러분들은 한인사회 기둥이다. 긍정적 사고로 새해 건강과 번영을 기대한다”고 축사했다.

주뉴욕총영사관 이동규 동포 영사는 “경제단체협의회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권익신장과 친목 도모로 지역사회에서 크게 평가를 받고 있다. 앞으로도 뉴욕동포사회를 위해 더욱더 노력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 저희 뉴욕총영사관에서도 최대한 지원을 하겠다”고 축사했다.

론김 뉴욕주 하원의원 임지윤 보좌관은 조동현 의장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대뉴욕한인경제단체협의회는 의장 조동현, 자문위원장 모니카 박, 자문위원 켈리 강, 김길성, 박희진, 김진수, 뉴욕한인건설협회 권태준 회장, 뉴욕한인경제인협회 이창무 회장, 뉴욕한인기술협회 이병오 회장, 뉴욕냉동공조협회 이광만 회장, 뉴욕한인네일협회 이상호 회장, 뉴욕한인변호사협회 로렌스 한 회장, 대뉴욕지구한인보험재정협회 크리스찬 박 회장, 대뉴욕뷰티서플라이협회 박용환 회장, 뉴욕한인세탁협회 김순규 회장, 뉴욕한인수산인협회 유하청 회장, 뉴욕한인식품협회 박광민 회장, 뉴욕한인청과협회 윤정남 회장, 뉴욕한인경찰협회 타미 최 회장이다.

이날 행사는 한인사회 각 단체가 함께 어우러져 새해를 맞이하며 동포사회의 단합과 발전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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