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ueens, NY — 퀸즈, 뉴욕 – 매년 4월 5일 전국적으로 기념되는 ‘골드스타 배우자(Gold Star Spouses) 데이’를 앞두고, 퀸즈 자치구장 도너번 리처즈(Donovan Richards)는 미국 군 복무 중 목숨을 잃은 고인들의 배우자들을 기리는 두 번째 공식 헌정식을 개최한다.
- 일시: 2025년 4월 3일 (목) 오후 12시
- 장소: 퀸즈 자치구청(Queens Borough Hall) 정문 계단 앞 (우천 시, 퀸즈 자치구청 내 헬렌 마샬 문화센터로 변경)
이번 행사에서는 자유를 지키기 위해 가족을 잃은 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그들이 겪은 고통에 퀸즈 지역사회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골드스타 깃발 게양식도 함께 진행된다. 이 깃발은 고인의 배우자들이 겪은 희생을 상징하는 표식으로, 미국 전역에서 추모의 상징으로 사용된다.
행사는 퀸즈 자치구청 앞 계단(120-55 Queens Boulevard, Kew Gardens)에서 열리며, 우천 시에는 퀸즈 자치구청 내 헬렌 마샬 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내외빈 참석자는 다음과 같다.
- 도너번 리처즈 주니어, 퀸즈 자치구장
- 멀린다 캐츠, 퀸즈 지방검사
- 빅키 팔라디노, 뉴욕시의회 재향군인위원회 위원
- 제임스 헨던, 뉴욕시 재향군인 서비스국 국장
- 여러 명의 골드스타 배우자들
일반 참석자는 www.queensbp.nyc.gov/rsvp에서 사전 등록, 언론은 718-286-2640으로 전화 또는 press@queensbp.org 이메일 통해 RSVP. 참석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퀸즈 자치구장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바로가기)에서 생중계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