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York — 2월 5일, 뉴욕 베이사이드 삼원각 연회장에서 열린 공법단체 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해외회) 미주총연(총회장 백돈현)과 뉴욕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회장 제임스 정, 사무총장 유동철) 시무식에서 KVVA126 Martin Edelman Secretary와 바바라 세인트 마틴 조(조시학 전 뉴욕한인회장 며느리) 총연 법률 고문,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미북동부지회 배광수 회장 및 전직 회장단, 임원진및 회원들 90여명이 동포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인사를 드리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킬 것을 다짐했다.

시무식은 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해외회) 미주총연 김영길 사무총장과 뉴욕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 유동철 사무총장의 사회와 기도 김수웅 목사, 국민의례(국기에 대한 경례, 순국선열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애국가와 미국 국가 제창), 신년 인사말 [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해외회) 미주총연합회] 백돈현 총회장, 재향군인회 미북동부지회 배광수 회장, 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해외회) 미주총연 오희명 고문과 김석환 고문, 대한민국장교연합회 이광남 공동 회장, 한미연합회 홍종학 회장, 박정희대통령 뉴욕기념사업회 이청일 회장, 뉴저지이승만아카데미 현영갑 목사, 뉴욕학부모협회 최윤희 회장), 김영길 사무총장의 총연 2024년도 행사보고 및 2025년도 연간 계획과 소망, 백돈현 총회장이 이종원 뉴저지 지회장에게 임명장 수여, 뉴욕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 제임스 정 회장의 뉴욕지회 이사 임명장 수여와 유동철 사무총장의 뉴욕지회 2025년도 사업계획 보고 등이 있었다.
공법단체 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해외회) 미주총연합회 백돈현 총회장은 신년 인사말에서 “전우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오늘 전우님들께서 잘 차려입으신 영웅 제복은 이화종 회장님께서 윤석열 대통령께 건의하셨다. 윤석열 대통령님의 정성이 담긴 선물-명예로운 제복이다. 대한민국 5000년 역사에 첫 베트남전 해외 파병으로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에 원동력이 되었다. 바이든 대통령이 서명한 한인 베트남 참전용사 보훈병원 혜택 법안 HR 366 시행이 트럼프 대통령 때 시행될 것으로 보이니 모두 기다려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미북동부지회 배광수 회장은 “백돈현 총회장님과 제임스 정 회장님의 새해 시무식에 경의를 표한다. 회원 여러분과 애국단체, 보수단체 그리고 단체장들과 향군 단체에 감사드린다. 한국이 정상화 되도록 같이 기도하자. 건승하는 마음으로 박수를 치자 ‘향군!’”하며 거수 경례를 했다.
제임스 정 회장은 “웅장하고 멋있는 영웅 제복을 입고 시무식을 하니 감개무량하다. 대한민국 정부에 감사드린다. 전우님들 새해 건강과 가내 큰 복 받으시길 하나님께 기도드린다. 단결하여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켜 세우자”고 말했다.
오희명 고문은 “한국보훈부와 중앙회가 인정하는 미주총연합회 결성을 하신 백돈현 회장님과 임원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우리는 전우로서 조국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체재 훌륭한 국가로 발전하도록 힘을 합치자. 미국의 도움으로 오늘날 선진 한국이 됐다. 굳건한 한미동맹으로 세계평화를 위해 나아가자”고 말했다.
홍종학 한미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애국단체 대표들은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다 함께 갈 것을 다짐하며 대한민국의 번영을 위해 기도했다.
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해외회) 김영길 사무총장은 “2024년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동안 뉴욕 마르크 호텔에서 미주 16개 지회장 및 지회 대표들이 참석하여 미주 총회를 개최했다.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 동안 네바다 Reno VVA 회의에 총연 임원 4명이 참석하여 맥머나스 회장과 미팅을 가졌다. 올랜도전우회 취임에 총연 임원 3명이 참석하여 텍사스 회원들과 친목을 다졌다. 총연대표로 대한민국월남참전전우회 총회 사무실 이화종 회장 방문 공문 전달(손일구 홍보국장외 2명), 대한민국보훈부장관으로부터 미주총연 정식 인정서 공문 수령 등 지난해 경과 보고를 마친다”고 말했다.

뉴욕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 유동철 사무총장은 “2025년 3월 양로원에 있는 전우들 방문, 4월 집행부 모임, 5월 메모리얼 데이, 6월과 9월 야유회, 11월 재향군인 퍼레이드 참가, 12월 연말 총회 등이 있다”고 사업 계획을 밝혔다.
VVA126(회장 프레드 가시오) Secretary 마틴 에델만씨는 “신년 하례식을 축하 드린다. 3월 8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뉴욕시 맨해튼 Metropolitan Republican Club(122 East 83St)에서 열리는 연례 기금 모금 행사에 참석을 바란다”고 말했다.
뉴욕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 제임스 정 회장은 함동윤 이사장, 서병문 부이사장, 오대동 부회장, 박연부 부회장, 이석한 부총무, 서태원 재정관리 이사. 성시용 총무관리이사, 유경봉 회계관리이사, 윤정철 조직관리이사, 이주석 대외협력이사, 강명철 대외협력이사, 손이생 홍보관리이사, 박이만 홍보관리이사, 김중열 행사관리이사, 양상훈 행사관리이사, 오각환 체욱관리이사, 김낙승 체육관리이사, 김재훈 연회관리이사, 지호성 연회관리이사, 손덕용 비품관리이사, 김일배 비품관리이사, 오현주 비품관리이사에게 각각 임명장을 증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