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2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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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무사회와 함께하는 재외동포 세무설명회(미동부) | 뉴욕한인경제인협회·월드옥타 뉴욕 공동 개최

상속·증여·양도 무료세미나… 한국 최고 세무 전문가 13명 참여

뉴욕한인경제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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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ed States — 한국세무사회와 뉴욕한인경제인협회(NYKBI), 월드옥타 뉴욕이 공동 주최하는 ‘세무사회와 함께하는 재외동포 세무설명회(미동부)’가 오는 26일 워싱턴 D.C.와 28일 뉴욕·뉴저지에서 순회 개최된다.

이번 설명회는 한국에 부동산과 금융자산을 보유한 재외동포들의 세무 고민을 돕기 위한 무료 공익 세미나로, 상속·증여·양도 등 주요 세무 이슈와 함께 한국 세법과 미국 세금보고 의무를 동시에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최 측은 국제 조세 분야에서 활동하는 국내 세무 전문가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실무 중심의 상담과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워싱턴 D.C.–버지니아 권역 행사는 2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 소재 Korean Community Center in Washington, D.C.에서 열린다. 이어 뉴욕·뉴저지 권역 설명회는 28일 같은 시간대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 힐튼호텔 2층에서 진행된다.

설명회에는 한국세무사회 부회장을 비롯해 국제·재외동포 세무 전문가 13명이 참여한다. 이동기·천혜영·백낙범·김연정·최봉길·나성길·변경희·이명식·이은자·남승걸·배정희·양경섭·장권철 세무사 등이 강연자로 나서 상속 및 증여 절차, 한국 자산 매각 시 유의사항, 해외 거주자의 세무 리스크 관리 방안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한국 내 부동산·예금·주식 등 자산을 보유한 동포나 가족 간 자산 이전을 준비 중인 경우, 또는 이미 거래를 마친 뒤 세금 문제를 점검하려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석자에게는 상속·증여·양도 관련 핵심 자료와 전문 세무 도서, 기념품 및 음료·다과가 제공된다. 행사 준비를 위해 사전 예약은 필수이며, 등록 및 문의는 뉴욕한인경제인협회(917-510-5070, nykbi5070@gmail.com)로 하면 된다.

공동 주최 단체 관계자는 “재외동포들이 글로벌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자산을 관리하고 세무 리스크를 줄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별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행사 일정

1, 워싱턴 D.C.–버지니아 권역

2. 뉴욕·뉴저지 권역

지금, 이런 분께 꼭 필요합니다

  • 한국 내 부동산·예금·주식 등 자산을 보유하고 계신 분
  • 가족 간 증여나 상속을 준비 중이거나 이미 진행 중인 분
  • 한국 자산 처분(매각) 계획이 있거나 이미 거래를 마친 분
  • 한국 세금과 미국 세금보고 의무를 동시에 점검하고 싶은 분

참여 전문가

  • 이번 설명회에는 한국세무사회 부회장 및 국제·재외동포 세무 전문가 등 총 13명의 세무사가 참여한다.
  • 이동기, 천혜영, 백낙범, 김연정, 최봉길, 나성길, 변경희, 이명식, 이은자, 남승걸, 배정희, 양경섭, 장권철 세무사 등으로, 국세청·국제조세·회계·법학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이다.

무료 세미나 · 특별 증정

  • 이번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석자에게는 ▲상속·증여·양도 핵심 자료 ▲전문 세무 도서 ▲기념품 및 음료·다과가 제공된다. 행사 준비를 위해 사전 예약은 필수다.

사전등록 및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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