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Jersey —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워싱턴 방문을 하루 앞둔 7월 15일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쉽 (KACE Grassroots Internship)에 참여하고 있는 고등학생 인턴들은 앤디 김 의원과 그의 활동, 통찰력, 그리고 지역 사회의 관심사에 대해 논의하는 줌(zoom)미팅을 가졌다.

뉴욕과 뉴저지에 거주하는 시민참여센터 인턴들은 김의원과 직접 대화하며 질문을 하고 정치 분야와 그의 시민 참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십 프로그램은 다음 세대의 주역들인 고등학생들에게 시민 의식함양과 커뮤니티 권익증진을 촉진하기 위해 2004년부터 인턴쉽을 진행 해왔다. 또한 부모 세대의 역사를 이해함으로서 세대 간의 격차를 줄이고 소수계 이민자로서 겪는 인종적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시민참여센터는 한인들의 공통된 문화유산과 배경으로 한인 공동체의 중요성을 다음세대들에게 교육하고 또 계속 함께하기 위하여 인턴쉽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20년이 되는 시민참여센터의 고등학생 대상 인턴쉽이 앞으로도 지속되고 더 발전 할수 있도록 커뮤니티의 관심이 지원이 필요하다.
한편 시민참여센터는 올해부터 대학생 인턴쉽을 시작하였다. 이들 학생들과 함께 타운홀 미팅, 대학생 이상의 새세대 리더쉽 구축을 위한 행사 등을 만들어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기 위함이다. 이번 여름 동안 그들의 활동을 계속 지켜봐주시기를 바라며, 그들이 만들어 갈 미주 한인들의 미래를 지지 지원해 주는 것이 정말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