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Jersey — 뉴저지 한인회(회장 송미숙)는 지난 7월 24일 오후 6시 뉴저지 한인회관에서 오는 9월 25일과 26일 양일간 개최 예정인 추석 대잔치 준비 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외부 인사들도 참석해 보다 폭넓고 다양한 추석 대잔치 개최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는 김상규 세탁인협회 회장, 손종만 네일협회 회장, 박정렬 체육인협회 회장, 뉴욕경제인협회 안상수 이사장과 김우식 위원, 문조 푸른투어 대표, 정금연 뉴욕일보 사장, 신석호 회계법인 대표 등이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단체와 분야의 의견을 공유하며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추석 대잔치 준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송미숙 뉴저지 한인회장은 성공적인 추석 대잔치를 위해서는 커뮤니티가 힘을 합쳐야 한다며, 많은 동포 단체와 업체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