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York — 12월 14일 목요일, 서정일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30대 총회장 당선자가 미국 동북부 지역 전현직 한인회장들과 향후 2년 동안의 미주총연 활동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고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고자 뉴욕한인회관을 방문한다. 더불어 뉴욕지역 언론사를 초청, 기자회견과 간담회 형식을 빌려 활동 방안에 대한 홍보와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 일시: 2023년 12월 14일 정오(12:00pm)
- 장소: 뉴욕한인회관 6층 강당
- 문의: +1 (917) 757-4325 이경로 (29대 뉴욕한인회장)
참석자
- 서정일 30대 총회장 당선자
- 폴 송 29대 총괄수석부회장
- 동북부한인회연합회 소속 전현직 한인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