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2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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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자유민주주의수호연합회 제11차 윤석열 대통령 탄핵 무효 집회

New York — 3월 15일, 플러싱 156 스트릿 레오나드 광장에서 열린 뉴욕자유민주주의수호연합회 제11차 윤석열 대통령 탄핵 무효 집회에서 애국 동포들은 “공산화로 가는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하자!”,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모이자!”, “싸우자!”, “이기자!”를 외쳤다.

제11차 “윤석열 대통령 탄핵 무효 집회에 운집한 뉴욕자유민주주의수호연합회 애국동포들

이날 집회에서 최은종 목사는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목소리로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하나님께서 지켜줄 것이다!”하고 성우 역할을 하며 이승만 대통령의 자유시장경제, 한미동맹, 기독교 입국론을 연설했다.

참석자 묵념

대남부뉴저지한인회 황재진 수석 부회장은 “대통령 집무실 갈 때까지 싸우자!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존하세!, 대한민국 만세!”를 동포들과 함께 외쳤다.

박종대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뉴욕지회 회장의 성명서 낭독

장재혁씨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무효!, 싸우자!, 깨어나라 젊은이들이여!, 이기자!”하고 목청 높여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남부뉴저지한인회 황재진 수석 부회장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무효!”를 외치고 있다.

폐회 기도에서 박이스라엘 목사는 “하나님께서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지켜 주소서!”하고 기도했다.

장재혁씨의 우렁찬 “젊은이들이여 일어나라!” 성명서 낭독

소강영 애국동지회 회원 손자, 손녀는 자동차를 타고 가다가 할아버지가 집회에 있는 것을 보고 차 속에서 목소리를 높여 “할아버지!”를 부르며 손을 흔들어 관중들의 박수를 받았다.

뉴욕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 이주석 이사 (오른쪽 끝) 부부와 배형윤 전우(왼쪽 두번째) 부부
뉴욕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 손이생(오른쪽) 이사와 지호성 이사(왼쪽)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뉴욕지회(회장 박종대), 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 미주총연합회(회장 백돈현), 뉴욕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회장 제임스 정, 사무총장 유동철) 이명국 전 회장과 이민호 전 회장, 뉴욕구국동지회(회장 마영애), 뉴욕한미연합회(회장 홍종학), 재미자유대한민국애국연대,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뉴욕지회(회장 노기송 목사), 박정희대통령뉴욕기념사업회(회장 이청일), 뉴욕장교연합회(공동 회장 이광남),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 특전사 전우회 뉴저지이승만아카데미(현영갑 목사), 뉴욕한인학부모협회(회장 최윤희) 등과 애국동포들은 “아! 대한민국”, “나의 조국”(박정희 대통령 작사, 작곡), “우리의 소원은 통일!”과 “전우여 잘자라!-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앞으로 앞으로 낙동강아 잘 있거라 우리는 전진한다…”를 합창하며 조국 대한민국의 조속한 자유민주주의 정착을 염원했다.

제12차 집회는 3월22일(토) 오후 2시 156스트릿 레오나드 광장에서 열린다.

  • 연락처: (646) 221-2686 유동철 사무총장
  • 집회 후원 계좌: Bank of Hope KAVWVNY 어카운트 640066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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