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27, 2026
spot_img
Home정치트럼프 대통령, 미국 제조업 르네상스 이끌며 사상 최대 투자 유치.. 스텔란티스, 미국...

트럼프 대통령, 미국 제조업 르네상스 이끌며 사상 최대 투자 유치.. 스텔란티스,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 130억 달러(18조원) 투자 발표

 View more Agenda47

Washington D.C. — 백악관은 15일 성명을 통해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의 과감한 리더십 아래, 미국의 제조업 부문이 사상 유례없는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명은 “지난주에만 주요 글로벌 기업들이 수십억 달러 규모의 신규 미국 내 투자 계획을 발표하며 수천 개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약속했다”며, “이는 미국의 경제적 주도권을 강화하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비전을 입증하는 대규모 온쇼어링(해외 생산시설의 국내 복귀) 움직임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백악관에 따르면, **스텔란티스(Stellantis)**는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인 130억 달러의 투자를 발표했다.
이번 투자로 향후 4년간 미국 내 생산 능력이 50% 확대되며, 일리노이주 벨비디어(Belvidere) 공장이 재가동된다. 또한 오하이오주 톨레도(Toledo), 미시간주 **워런(Warren)**과 디트로이트(Detroit), 인디애나주 코코모(Kokomo) 공장에도 생산이 확대될 예정으로, 약 5,000개의 신규 일자리5종의 신차 생산이 미국 내에서 이루어질 계획이다.

이어 **월풀(Whirlpool Corporation)**은 미국 내 세탁기 제조 시설에 3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은 “미국 내 제조 기반 확대를 위한 이번 투자를 통해 오하이오주 공장에서 약 600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GE 에어로스페이스 재단(GE Aerospace Foundation)**은 첨단 제조업 인력 양성을 위한 3천만 달러 규모의 기술 훈련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백악관은 이와 관련해 “이번 프로그램은 트럼프 행정부의 ‘숙련된 미국 인력 양성 정책’의 직접적인 성과로, 차세대 제조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백악관은 이번 투자 소식이 “화이자(Pfizer), GSK, 일라이 릴리(Eli Lilly),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암젠(Amgen), 히타치(Hitachi), ABB 등 글로벌 대기업들이 최근 발표한 미국 내 투자 계획과 맞물려 있다”고 덧붙였다.

성명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공공 및 민간 부문에서의 역사적 수준의 투자가 미국 제조업의 르네상스를 이끌고 있다”며, “이는 미국을 혁신과 성장의 글로벌 리더로 재정립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해 다음과 같이 전했다.

“우리는 제조업 부흥과 생산의 국내 복귀를 통해 새로운 미국 번영의 시대를 열고 있다. 오랜 세월 값싼 해외 노동력에 의존하며 미국 노동자를 외면하던 시대는 끝났다. 이제 미국은 다시 세계 경제의 중심으로 돌아오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후원으로 응원해 주세요.”

K-POP TIMES
K-POP TIMEShttps://byeon.com
750만 재외동포를 위한 미디어
O·K-Sillokspot_img

황후 옐로우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