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ne 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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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nKwon Center Supports Gun Control

민권센터는 총기 규제를 지지합니다

지난달 27일 테네시주에서 또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어린이 3명을 비롯 6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뉴욕/뉴저지 민권센터와 버지니아 함께센터, 펜실베이니아 우리센터, 일리노이 하나센터, 텍사스 우리훈또스 5개 단체로 구성된 한인 전국 권익단체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는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총기 규제 강화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는 최근 테네시주 내쉬빌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희생자와 그 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3명의 9살 아이들이 살해된 이 비극적인 사건을 통해 저희는 사회가 당면한 더 근본적 문제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올해 미국에서 발생한 130건의 총격 사건 중 대다수가 백인 남성들에 의한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가해자들에게는 대중들이 동정을 보여주는 반면 가해자가 유색인종, 성소수자이거나, 비기독교 신앙인 등 소외된 공동체에 속해 있을 때는 악인 취급을 하고 개인의 정체성으로 축소, 전락시켜 버립니다.

이러한 것들은 총기 규제를 못하도록 개인주의를 주장하고 지지하거나 전체 커뮤니티를 분열시키고 악당으로 만드는데 이용됩니다. 총기 안전법의 부재와 미국에서 사람들이 총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은 이러한 무자비한 폭력 행위들의 주요 요인입니다.

연방의회는 종합적인 정신건강 및 지역사회에 지원을 제공하는 것과 함께 우리 커뮤니티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상식적인 총기 규제를 우선시해야 합니다. 하나의 사회로서 함께 모여 공감, 온정 및 진보에 대한 소명의식을 갖고 이러한 시급한 문제를 해결합시다.

모든 사람이 지원에 접근할 수 있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도움을 받아 번영할 수 있는 모두를 위한 더욱더 안전하고 포용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을 합쳐야 합니다.”

민권센터는 NAKASEC과 함께 뉴욕, 뉴저지와 미 전역에서 총기 난사 사건으로 인한 희생을 멈추고 평화로운 미국사회를 만들기 위해 계속 땀 흘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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