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ne 18, 2024
spot_img
HomeGLOBAL KOREANS“대한민국 바로 알리기 기자단” 장학금, 시상식 및 발표회

“대한민국 바로 알리기 기자단” 장학금, 시상식 및 발표회

View more Official NAKS

Washington D.C. — 재미한국학교협의회(이하 NAKS, 총회장 추성희)는 2024년 6월8일 토요일 권예순 부회장의 사회로 대한민국 바로 알리기 기자단 시상식 및 발표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낙스 제6회 ‘대한민국 바로 알리기 기자단’에는 각 지역협의회에서 총 14명이 응모하였고 심사위원 세 분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허재희, 이승준, 김태준, 성리디아, 유예원, 민세현, 이하음 이상 총 7명의 학생기자 선발되었다.  심사는 최규용 교수(University of Maryland, 전 성 김 안드레아 한국학교 교장), 오정선미 교수(Drexel University, 전 벅스카운티 한국학교 교장), 정진경 교수(Texas Tech University)가 담당해 주셨다.

  이 날 행사는 우선 장학증서 수여식이 있었고, 이어서 기자들의 프로젝트 에세이 발표가 이어졌다.  지난 3월부터 5월말까지 약 두 달 동안 기자들은 대한민국을 바로 알리기 위해 자신이 선정한 주제를 조사, 탐구하여 한글과 영어로 프로젝트 에세이를 작성하여 NAKS에 제출하였다. 기자들은 지역사회의 한인이민사, 대한민국의 발전상, 음식, 문화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젝트 에세이를 유창한 한국어로 발표했다.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추성희 총회장은 “오늘 이 자리에 모인 모든 기자단 여러분은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는데 매우 중요한 역학을 하고 있다.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이 한국과 미국간의 이해와 우정을 깊게 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대한민국 바로 알리기 기자단으로서 활동이 앞으로 여러분의 끊임없는 성장과 밝은 미래를 위한 좋은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하며 응원한다”고 했다.

심사위원 정진경 교수는 소감으로 “먼저 의미 있는 행사를 재미한국학교협의회에서 개최를 해 주심에 감사를 표하며 심사를 하면서 학생들의 한국어 실력에 놀랐고 다양한 주제의 에세이를 읽으면서 학생들이 재미 한인들의 삶, 미국내 한국 기업의 활동 한국역사, 문화에 얼마나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었는지 알 수 있었다면서 또한 다양한 주제를 다양한 방법으로 분석하는 모습에 매우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 이 학생 기자단들의 활동에 기대되고 응원한다.”고 했다.

학생들이 제출한 프로젝트는 E– book인 “NAKS Junior”로 전세계 발간되어 전 세계에 발표되며, 상장과 장학증서와 장학금 500불은 오는7월18일부터20일까지 열리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제42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지역협의회 또는 학교장에게 전달된다.

재외동포실록 (O·K-Sillok) / 뉴스 및 보도자료 to byeoninc@gmail.com
K-POP TIMES
K-POP TIMEShttps://byeon.com
750만 재외동포를 위한 미디어
O·K-Sillokspot_img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