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October 1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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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상춘회 4월 월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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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 4월 24일(목) 플러싱 산수갑산 2연회장에서 열린 뉴욕한인상춘회(The Korean American Retired Citizen’s Inc.) 4월 월례회에서 이영우 회장(앞줄 왼쪽 다섯번째), 이만진 이사장(둘째줄 왼쪽 여섯번째) 부부, 송우섭 사무총장, 홍명희 전 회장, 하세종 고문, 주옥근 고문, 이광남 고문, 박순병 전 총무, 김광 회원, 남만호 회원, 전윤식 회원, 테렌스 박 아시안아메리칸유권자연맹 대표, 송윤섭 회원, 황경일 목사(고문) 부부, 이창우 이사 부부, 김미자, 서춘자, 진연심 회원 등이 “뉴욕한인상춘회 최고!”를 외치며 기념 촬영을 했다.

이광남 고문의 사회와 국기에 대한 경례, 미국 국가와 애국가 제창(4절), 순국선열과 먼저 가신 회원님께 묵념, 우리의 다짐 낭독, 황경일 목사 기도, 회장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영우 회장은 “26세때 서울로 올라갔다. 39세때 아버님이 68세에 갑자기 돌아가셔서 친구들에게 전화를 했는데 두 단체에서 10명이 장례식에 참석했다. 고향 친구가 있다 해도 조직이 있어야 된다. 단체 모임이 좋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다. ‘우리의 다짐’을 본받아 회원님들께서도 한분이 친구 한사람씩 동석하셔서 동포사회의 모범적인 어른단체로서 꿈나무를 배양하는 장학행사와 한인사회의 발전에 적극 동참하자”고 당부했다.

하세종 고문(6.25참전용사)은 “뉴욕한인상춘회는 명실공히 애국애족하는 단체다. 한미 양국에 충성! 자식들을 애국자로 교육시켰다. 우리 모두 건강하여 조국 대한민국이 최고의 나라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애국가’를 4절까지 반드시 익히자”고 강조했다.

회원들은 맛있는 점심 식사와 덕담을 나누며 우애를 돈독히 했다.

  • (646) 201-6880 이영우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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