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pril 17, 2024
spot_img
HomeGLOBAL KOREANS뉴욕한인회 - 박물관 이전 관련 뉴욕한인회 측 입장

뉴욕한인회 – 박물관 이전 관련 뉴욕한인회 측 입장

View more Official KAAGNY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이 뉴욕한인회관에서 이전하는 과정에서 뉴욕한인회 측의 입장과 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박물관 이전의 건-한인회 측의 입장

——-아      래——–

박물관과 한인회는 Lease Agreement를 작성, 02/01/18 – 01/31/24, 6년 간, 그리고 옵션으로 5년을 연장하는 내용으로, 챨스윤 이사장과 김민선 관장의 명의로 서명하였다.

6년 리즈가 끝나며, 24년 2월 1일 부터 시행되는 5년 옵션연장을 토의하는 과정에서, 한인회측은 박물관이 한인회 부속기관으로 환원되는 것이 마땅치 않겠느냐는 제안에, 박물관측은 랜드로드와 테넌트관계로 진행해 달라고 하였다.

이사회에서는 5년연장을 결정하였고, 그 내역은 집행부에 일임하였다.

박물관측은 30만불을 한인회에 빌려주었기 때문에 이를 기초로하여 낮은 렌트비를 설정하였다고 하였다. 6년동안은 첫 2년동안은 월 10불, 나머지 4년은 500불에서 매년 3%증액하는 것으로 설정되었다. 옵션 5년간의 렌트비 규정에 낮은 렌트비를 적용하는 조건은 없었다. 박물관측이 주장하는 랜드로드와 테넌트관계라면, 객관적인 입장에서 렌트를 설정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했다. 사용공간 2,000ft”, 월 3불 (첼시지역의 렌트비는 월 수십불) 월 6천불을 설정했으나, 부담이 크다하여 3천불로, 재설정, 그도 많다면 더 타협할 수 있는 협의점을 찾아가던중 박물관측이 이사하겠다는 통보를 받았고, 2월 12일 박물관은 철수를 시작하였다.

한인회 건물에 입주하는 테넌트들에 대한 문제점들이 매우 많고, 3층 아파트먼트 2유닛은 렌트도 안내면서 문제를 야기하고 있어 소송이 진행중이며, 한인회관의 테넌트들의 관리에 문제가 있었기에 렌트에 대하여는 객관성을 갖고 운영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참고사항:

  1. 창문보수관계로 창쪽으로 설치된 박물관전시물들은 지난해 말, 모두 철거된 상태였다. 재설치할 때에 다시 창문을 막을 수 없고, 설치 퍼밋을 받기에 어려운 점들이 예상되었다. 작은 공간에 박물관이 다시 설치되는 것에 한계점이 있다는 것도 이번 이전의 이유가 될 수 있었을 것이다.
  2. 박물관과 한인회의 리즈계약에 30만불을 빌렸다는 내역은 명시되지 않았고, 6년계약에 5년 옵션. 6년은 낮은 렌트비를 명시했으나, 5년옵션에는 낮은렌트비를 설정하라는 조건이 없었다. 옵션기간의 렌트는 상호 조정사항이었다.

이상입니다





뉴스 및 보도자료, Press Release to byeoninc@gmail.com
K-POP TIMES
K-POP TIMEShttps://byeon.com
750만 재외동포를 위한 미디어
O·K-Sillokspot_img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