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형 및 관절분야 세계 최고수준 병원…아시아 최대 건강검진기관 운영
- 뉴욕한인회 업무협약 체결 후 뉴욕한인들에 최대 편의 및 할인혜택 제공

New York — 한국에서 정형 및 관절 분야 세계 최고 수준의 병원으로서, 한국에서 대형 병원그룹으로 성장하고 있는 부민병원그룹이 지난 29일 뉴욕한인회관에서 한인들을 위한 건강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부민병원의 정원혜 본부장의 인사 후 임대혁 실장이 병원을 소개했으며, 정형외과 전문의 윤지수박사가 건강세미나를 진행했다.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건강세미나에서는 참석한 한인들의 여러 질문들이 쏟아졌다. 특히 한인들은 미국에서 소지한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보험이 한국에서 적용되는지에 대한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부민병원의 정원혜 본부장은 “한국에서도 미국의 건강보험이 제공될 수 있다. 건강보험의 조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부민병원은 여러 사례와 경험들이 많아서, 저희 병원에서 치료나 건강검진을 받으실 때 미국의 건강보험이 적용될 수 있도록 최대한의 편의 및 서비스 제공에 신경을 쓰고 있다”고 답변했다.

부민병원은 부산과 서울, 제주 등에 5개 대형병원 및 서초구에 아시아 최대규모(3500평)의 최신식 건강검진기관 ‘’프레스티지 라이프케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 라이프케어센터는 다양한 검진 결과를 당일 알 수 있는 최첨단시설을 갖추고 있다.
임대혁 실장은 “부민병원은 지난 2014년 정형 및 관절분야에서 15년 연속 세계 1위의 평판을 받은 뉴욕의 HSS와 제휴를 맺었으며, 매년 의사들을 HSS에 파견, 연수를 받게 하면서, 정형외과 및 관절부문 분야의 첨단 의료기술을 익히게 했다”고 밝혔다.

한편 뉴욕한인회와 지난 5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부민병원측의 정원혜 본부장은 이날 뉴욕한인회에 <2026 코리안 퍼레이드& 페스티발>을 위해 2천달러를 후원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