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ly 1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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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유대인상공회의소 주최 JBiz Expo에 “한인 및 한국과 비즈니스하기” 패널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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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ntic City, NJ — 제38대 뉴욕한인회(회장 김광석)는 세계 경제, 금융 및 무역의 중심지인 뉴욕 일원의 50만 한인을 대표하는 단체로서 미국 주류 사회와 모국 대한민국과 연결된 풍부한 자원을 활용하여 한인경제단체와 협력, 한인 사회 비즈니스를 지원할 목적으로 경제전담특별위원회(위원장 김성진)를 구성하고 한인 경제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12월 19일(화) 뉴저지 주 Atlantic City 소재 Harra’s Water Front Convention Center에서 유대인상공회의소(OJC) 주최로 개최된 제12차 JBiz Expo(https://jbizexpo.com)에 참석하였다.

사진 설명 (좌로부터) : 류제봉 한인회 이사, 김성진 글로벌통상위원장, 유정학 뉴욕경협회장, Andy Kim 연방하원의원, Duvi Honig OJC회장, Mark Jaffe 뉴욕상의 회장, Beth Rooney 뉴욕-뉴져지 항만청 국장, 김광석 회장, 이경철 미주한상총연 총회장, 이유빈 경협차세대 대표.

OJC는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총회장 이경철), 뉴욕한인경제인협회(회장 유정학) 등을 포함한 한인 경제 단체들과 함께 Andy Kim  연방하원의원을 “Doing Business with Korea의 특별 패널로 초대하였다. Andy Kim 위원은 뉴저지주 연방상원으로 출마를 선언한 상태로, 이번에 당선된다면 한인 최초의 연방상원이 된다.

김광석 회장은 류제봉 이사, 미주한상총연 이경철회장, 경협의 유정학 회장 및 이유빈 차세대 대표와 함께 패널로 참석하였다. Andy Kim 위원은 패널의 위원장으로, 김성진 글로벌통상위원장 (미주총연 운영위원장 겸 OJC한국담당 위원장 겸임)과 Beth Rooney 뉴욕-뉴저지 항만청 디렉터가 동 위원장을 맡았다. 이강원 한인회 이사장은 다른 중요한 미팅으로 먼저 자리를 떴다.

Mark Jaffe 뉴욕상공회의소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패널에서, 김광석 회장은 “50만 한인을 대표하는 한인 단체로서 축적된 미주한인사회 및 본국과의 인적 자원을 충분히 활용, 한인사회의 여러 경제단체들과 협력하여 한미 통상 교류 발전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자리를 마련한 OJC의 Duvi Honig 회장은, “한인 사회와 뉴욕 글로벌 통상 주간 행사의 공동 주최, 박람회 공동 주최, 제21차 세계한인 비즈니스대회에 참가하며 함께 일해 온 파트너십의 연장 선상에서, 미국내 유대인과 한인들 간의 교류를 포함, 한-미국, 한-이스라엘 간 통상 교류 증진을 위해 함께 협력하자”며 유대인과 한인들 간의 협업을 강조하였다.

이번 엑스포에는 뉴욕-뉴저지주 주요 정부 인사, 경제 단체장, 기업인, 각국 외교관을 비롯 이스라엘, 인도, 브라질, 스페인, 터키 등 다양한 국가를 대표하는 팀들도 참가하였으며, 특히 유대인들과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Chris Smith 연방하원의원, Raymond G. Coles 뉴저지 Lakewood 시장, Carmen F. Amato 뉴저지 Berkeley시장, Joseph H. Vicari – Ocean County 커미셔너 의장, Michael Reina – 뉴저지 Jackson 시장, Air Bus Brazil Group회장, Choose New Jersey회장, ROI-New Jersy 회장, 미국 유수의 유대인 방송인 Talkline Network회장, Hispanic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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