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pril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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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인 스타트업 창업자와의 만남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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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 뉴욕한인회(회장 김광석) 차세대분과(부회장 레이첼 김)가 마련한 뉴욕 한인 스타트업 창업자와의 만남 행사가 지난 12월 17일 뉴욕한인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행사에는 막구(MAKKU), 골든 다이너(Golden Diner), 밀크 머니 키친(Milk Money Kitchen), 할미(Halmi)의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나서 자신들의 창업 경험담을 참석자들과 공유하고 소통했다.

막구(MAKKU)의 캐럴 박 대표는 “막걸리는 매우 친숙한 술이지만 내 또래들은 이를 알지 못했다. 나는 막걸리 바를 방문하면서 막걸리가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알았고 현재는 세계적인 한류의 인기에 힘입어 2017년 기업을 설립, 2019년에 막구를 선보였다”고 말했다. 현재 막구는 홀푸드 매장에 입점해 있다

골든 다이너(Golden Diner) 샘 유 대표는 “부모님은 화이트 칼라 직업을 가질 것을 원했지만 나는 음식이 좋았고 음식과 함께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좋았다. 결국 2015년에 자금을 모아 골든 다이너를 오픈하고 현재 나의 길을 가고 있다. 자신이 믿는 것을 계속해서 실천해 나가다 보면 결국 현명하게 판단을 내릴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할미(Halmi) 한나 배 창립자는 “음식과 음료에 대한 배경 지식은 없었지만 나의 제품을 만들고자하는 생각은 늘 가지고 있었다”며, “자신의 꿈을 쫓으면서 풀타임으로 일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방향 전환이 일어날 수 있지만 유연성을 유지하다보면 도달하고 싶은 목표점에 도달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밀키머니키친(Milk Money Kitchen) 낸시 프리스톤 대표는 “뉴욕한인회와 같은 단체가 커뮤니티에 미치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얖으로 한국문화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일 것이고, 바람이 있다면 창업을 위한 보다 활발한 지원이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전했다 

스피치가 끝난 후에는 막구의  캐럴 박 창업자가 진행하는 칵테일 수업 시간도 열렸다. 참석자들은 막걸리를 이용해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칵테일 레시피와 만드는 법이 설명듣고 직접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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