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pril 12, 2024
spot_img
HomeGLOBAL KOREANS뉴욕한인회·중앙대학교 병원, 뉴욕한인회 회원 건강증진 협력을 위한 우호결연협약서 체결

뉴욕한인회·중앙대학교 병원, 뉴욕한인회 회원 건강증진 협력을 위한 우호결연협약서 체결

View more Official KAAGNY

뉴욕한인회(회장 김광석)와 중앙대학교 병원(의료원장 홍창권)이 뉴욕한인회 회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적극 협력한다

김광석 뉴욕한인회장은 지난 10월 13일 한국 중앙대학교 병원을 방문, 홍창권 의료원장과 만나 상호 협조가 담긴 우호결연협약서에 서명했다.

김광석 뉴욕한인회장(왼쪽)과 홍창권 중앙대학교 의료원장(오른쪽)이 우호결연협약서에 서명한 뒤 자리를 함께 했다.<사진 제공= 뉴욕한인회>

이번 협약 체결로 뉴욕한인회 회원은 한국 중앙대학교 병원을 방문 시, 외래 진료 우선 예약, 입원 병실 우선 배정 등의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 받게 된다. 또 건강증진센터를 이용할 때 검진 총 금액의 10%를 할인 받는다. 해당 혜택은 뉴욕한인회에서 발행한 유효회원증 소지지로 사전에 검진 예약 신청 절차를 진행한 사람에 한해 적용된다.

김광석 뉴욕한인회장은 “이번 협약이 한인들이 한국 방문 시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 받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대학교 병원은 흑석동과 구로에 소재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1차 의료서비스 환자경험평가 한국내 종합 1위 및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선정 세계최고병원 한국내 최상위로 선정된 바 있다

(문의: 뉴욕한인회  office@nykorean.org)
K-POP TIMES
K-POP TIMEShttps://byeon.com
750만 재외동포를 위한 미디어
O·K-Sillokspot_img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