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pril 1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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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환, “김광석을 노래하다, 마흔 즈음” 성공적으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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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side, NY — 2023년 12월 3일, 일요일 6시, 《희망을 파는 사람들》 뉴욕지부가 주최하고 주관한  채환의 “김광석을 노래하다, 마흔즈음”에 공연이 KCS 한인봉사센터(뉴욕)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대략 20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진 그의 1993년 모노드라마 공연으로, 이는 고 김광석의 노래와 자신 만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스토리로 모든 관객들과 하나가 되어 함께 울고 웃으며 80년대와 90년대의 감성으로 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수준 높은 공연를 위해 Brooklyn 대학의 정영헌 교수가 영상을 책임지고, 감독 박태종이 사운드를 책임지며, 채상민이 미디어 아트를 맡았습니다. 희망을 파는 사람들 대표 SOO SHIM은 “올 한 해를 되돌아보고 힘들게 일한 나에게 선물로 시간을 주기 위해 많은 사람들과 함께 만든 공연입니다. 많은 뉴욕의 한인분들이 채환님의 음악으로 감동받고 치유되며 힘을 얻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희망을 파는 사람들》의 CEO인 가수 채환은 12월 1일 뉴욕 지부에서 ‘마음의 숲’에 대한 명상강연, 11월 22일부터 26일까지 니카라과에서의 나무 심기를 위한 20,000달러 기부, 그리고 공연을 포함한 바쁜 일정을 마쳤으며, 윈저와 캐나다의 포틀랜드에 거주하는  한인분들을 위한 강연스케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희망을 파는 사람들》은 1997년부터 시작한 자살 예방 콘서트와 마음 치유 활동을 근간으로 2015년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로 2019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 비영리 공인법인으로 위상이 강화됐으며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 중입니다.

2020년에는 뉴욕지부를 개설하고 뉴욕 오디션 경연대회인 “보스뉴욕” 을 비롯해 뉴욕에서 바자회, 자살예방 창작물 공모전, 희파 뉴욕콘서트, 명상수업, 환경정화, 탄소 중립의 숲을 위한 나무심기 캠페인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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