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October 5, 2026
spot_img
Home재외동포뉴욕, 해병대 창설 제76주년 기념식

뉴욕, 해병대 창설 제76주년 기념식

뉴욕해병대전우회·재미해병대전우회 동부연합회 주최

View more New York

New York —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19일 플러싱 디모스연회장에서 열린 뉴욕해병대전우회·재미해병대전우회 동부연합회 주최 “해병대 창설 제76주년 기념식에서 이정민 회장(앞줄 오른쪽 다섯번째)이 최영배 대한민국해병대전우회 중앙회 부총재(앞줄 오른쪽 네번째), 김재연 사무총장, 역대 회장단및 전우들이 뉴욕한인회 김광석 회장, 재향군인회 미북동부지회(회장 배광수)뉴욕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회장 제임스 정), 영관장교회(회장 김춘근 회장), 부친 이희수 스태튼아일랜드 노인복지회 이사장 등 가족들과 함께 “해병대 파이팅!”구호를 외치며 기념 촬영을 했다

이정민 회장은 인사말에서 “필승! 해병대 창설 76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주신 선후배님들 가족및 내외 귀빈들께 감사드린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앞장서고 무한한 충성과 고귀한 희생의 상징이 되었다. 선후배님들과 내외귀빈 여러분들의 건강과 무운장구를 기원드린다. 필승!”하고 말했다.

1부 사회 김재연 사무총장, 개회사, 개회 축도 (심현택 목사), 기수 입장(본 전우회 기수단), 국민의례(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와 미국 국가 제창), 순국선열및 돌아오지 않는 해병 영령께 묵념), ‘인사말(이정민 회장), 대한민국해병대전우회 중앙회 총재 기념사(대독 최영배 부총재), 축사(대한민국재향군인회 미북동부지회 배광수 회장, 뉴욕한인회 김광석 회장), 연합회회장 임명장 수여와 연합회기 전달(최영배 부총재), 내빈소개, 케이크 커팅, “나가자 해병대가” 제창, 폐회기도 (권극중 목사), 폐회사 순으로 이어졌다.

▲ 해병대 창설 제76주년 기념 Cake Cutting

대한민국해병대전우회 중앙회 최영배 부총재는 이승도 총재(예비역 중장)의 기념사 대독에서 “존경하는 해병대전우회 전우들과 내외 귀빈들께 감사드린다. 해병대 창설 76주년을 맞아 구호를 제창합시다. 나가자! 하면 해병대! 해병대! 해병대!’ 감사합니다.

친애하는 국내외 100만 해병대 전우, 500만 가족과 모범적으로 국가의 굳건한 안보를 위해 앞장서고 국민의 안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봉사하고 계시는 재미뉴욕전우회 회원 여러분! 오늘 우리는 대한민국해병대 창설 76주년을 맞이하여 그 찬란한 역사와 전통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먼저 해병대의 자랑스런 명성과 고귀한 명예를 드높이고 숭고한 희생을 감수하신 선배 해병 전우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또한 지금 이 순간에도 나라를 지키고 있는 해병대 장병및 군무원들과 국내 및 해외에서 전우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계시는 전우들께도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

해병대는 1949년 창설되어 조국 수호의 최전선에서 맡은바 임무를 완수하며 찬란한 전통과 명예를 쌓아왔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는 말처럼 우리 해병대는 언제 어디서나 불굴의 의지와 강인한 정신력으로 국가와 국민의 부름에 응답해 왔다. 해병대의 명예와 자긍심을 지키는 일에 더욱 노력하자! 해병대는 단순한 군대가 아니라 하나의 가족이다.

사랑하는 해병대 전우 여러분! 언제나 서로를 지지하고 어려운 순간에도 함께 헤쳐 나가도록 하자! 다시 한번 해병대 창설 76주년을 자축하며 찬란한 해병대 정신과 역사를 만드신 선배 호국영령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고, 다시 한번 국가와 국민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오늘이 되기 바란다. 재미뉴욕전우회의 건승과 발전을 기원하며 더욱 강하고 단결된 모습으로 힘차게 나아가길 바란다. 감사합니다.”하고 말했다.

▲ 이정민 회장(오른쪽)에게 대한민국해병대전우회 중앙회 이승도 총재의 재미해병대전우회 동부연합회 회장 임명장을 전달하는 최영배 부총재(왼쪽)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미북동부지회 배광수 회장은 “1949년 창설된 해병대는 세계에서 가장 큰 6.25 상륙작전에서 큰 역할을 하여 중앙청에 태극기를 걸었다. 베트남 전쟁에도 참전하여 ‘귀신잡는 해병’으로 명성을 떨쳤다. 본인은 베트남전 참전 해병대 출신 재향군인회 회장이다. 선배님들의 후배사랑이 지극하여 고맙다. 해병대 창설 76주년을 축하드리며 뉴욕전우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뉴욕한인회 김광석 회장은 축사에서 “존경하는 뉴욕해병대전우회 여러분, 내외 귀빈 여러분! 오늘 대한민국해병대 창설 76주년을 기리고, 전우들의 우정을 다시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에 참석하게 되어 영광이다.

해병대는 1949년 4월15일 창설된 이후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해 왔다. 6.25사변과 베트남 전쟁 그리고 오늘날까지도 해병대는 언제나 가장 먼저 가장 앞에서 조국의 안보를 수호한다.

해병대는 그동안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개척정신’과 ‘귀신 잡는 해병’이라는 불굴의 투지로 수많은 도전을 이겨내며 세계가 인정하는 강군으로 우뚝 섰다. 이러한 자랑스러운 전통은 해병대전우회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의 땀과 열정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러한 해병대 정신으로 미국에 와서도 뉴욕해병대전우회를 결성하고 이 땅에 강인한 뿌리를 내리며 조국의 국방관계 일에 참여, 모국의 발전과 한인사회 발전에 참여와 헌신을 해 오셨다. 오늘 이 자랑스러운 76년의 역사를 되새기며 미래를 향한 더 큰 도약을 준비할 때다.

이정민 회장님의 러디쉽으로 더 젊어지고 활성화되는 뉴욕해병전우회의 활동을 보며 자긍심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전우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충성과 사명감은 전우회의 발전뿐 아니라 한인사회의 평화와 자유을 지키는 강력한 힘이 될 것이다. 다시 한번 해병대 창설 7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전우회 여러분의 건강과 건승을 기원한다. 감사합니다”하고 말했다.

▲ 이정민 회장(오른쪽) 회장이 최영배 부총재(왼쪽)로 부터 협회기를 이양받았다.

이정민 회장은 최영배 부총재로부터 이승도 총재의 대한민국해병대전우회 정관 제28조 4항에 의거 ‘재 미국 해병대전우회 동부연합회 회장 임명장’(2025년 4월15일)과 재미해병대전우회 동부연합회 기를 이양 받았다.

이정민 회장은 내외 귀빈들과 함께 해병대 창설 76주년 기념 케이크 커팅식을 한 뒤 150여명의 해병대 전우들, 재향군인들및 동포들과 함께 군가 “나가자 해병대”를 제창하며 해병대 창설 제76주년 기념식 행사를 마감했다.

뉴욕해병대전우회/ 재미해병대전우회 동부연합회는 5월29일 월례회(1분기 재무보고)와 6월21일 해병대 부총재배 골프대회가 있다.

연락처: (718) 644-2727 이정민 회장

▲ 모바일폰 사용자를 위한 가로 확대 사진




#해병대창설76주년 #뉴욕해병대전우회 #재미해병대전우회 #이정민회장 #한번해병은영원한해병 #해병대정신 #해병대기념식 #재향군인회 #한인사회행사 #미동부해병대 #KPOPTIMES #재외동포실록

K-POP TIMES
K-POP TIMEShttps://byeon.com
750만 재외동포를 위한 미디어
O·K-Sillokspot_img

시리즈(Series)

코로나 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