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ly 2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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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ASEC 한인 2세 작가들과의 대화 Dialogue with NAKASEC Korean American 2nd Generation Writers

https://nakasec.org

민권센터가 함께 활동하는 전국 단체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의 오는 6월 29일(목) 기금 마련 온라인 행사에 대해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여러 우수 도서상을 받고 베스트셀러 경력을 가진 한인 2세 작가들과 ‘새로운 이야기(New Narrative)’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눕니다.

*’새로운 이야기 – 우리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 언제: 6월 29일(목) 오후 8시
  • 어디서: 온라인
  • 참여 작가: (1) 크리스탈 하나 김 작가는 12개가 넘는 출판물에서 2018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된 ‘당신이 나를 떠난다면(If You Leave Me)’의 저자입니다. 2022 전국도서재단 ’35세 미만 다섯 작가상’, ‘2017 펜/로버트 J. 다우 단편 소설상’ 수상자이며 퀸즈칼리지 객원 교수, 아포지저널 객원 편집자입니다. 두 번째 소설 ‘돌집(The Stone Home)’을 2024년 봄 출간합니다. 뉴욕 브루클린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2) 니콜 정 작가는 회고록 ‘살아있는 치료(A Living Remedy/2023년 4월 4일)’와 전국 베스트셀러 ‘당신이 알수 있는 모든 것(All You Can Ever Know/2018)’의 저자입니다. 20개 이상 매체에서 올해의 베스트 도서로 뽑힌 ‘당신이~’은 전국도서비평협회 우수 도서 결선, ‘펜오픈도서상’ 준결승, ‘반스&노블 새로운 위대한 발견’ 준결승까지 올랐습니다. 현재 ‘애틀랜틱’과 ‘타임’ 기고자이며 ‘슬레이트’ 칼럼니스트입니다. 그의 글은 뉴욕타임스, 뉴욕타임스 매거진, 가디언, GQ 등에도 실렸습니다. 현재 워싱턴DC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 사회: 코리안아메리칸커뮤니티재단(KACF) 윤경복 회장 겸 공동 창립자는 한인사회의 힘을 키우는데 집중하는 최초의 그리고 최대 규모의 재단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윤 회장은 현재 PBS 공영방송을 통해 미 전역에서 볼 수 있는 CUNY(뉴욕시립대)-TV 아시안아메리칸 라이프의 리포터이며 에미상 후보에도 올랐습니다. 뉴욕재단 이사로 있으며 뉴욕자선기구, 아태계아메리칸자선기구 이사로도 활동했습니다.
  • 공연: 버지니아주 함께센터에서 활동하는 오니언 하씨는 6살때 미국에 왔습니다. 브레이크 댄서이며 힙합 라이프스타일에 심취해 자신의 감성과 이야기를 힙합과 시를 통해 풀어냅니다. 그는 자신의 예술이 다른 이들과 함께 어려움을 이겨나가는데 힘이 되길 바라고 있으며, 옳은 일을 위해 계속 나아가는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새로운 이야기-우리들의 이야기를 씁니다’는 한인 2세 작가들과 그들의 작품, 그리고 더 나아가 우리 자신들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믿고 공유하는 행사입니다. 소외된 커뮤니티에서는 너무 자주 우리의 목소리가 막히고, 무시 또는 거부됩니다. 김 작가와 정 작가는 아시안 아메리칸의 경험을 알리고 이해를 높이는 미국 문학계에서 떠오르는 목소리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1994년에 설립된 NAKASEC은 사회/경제/인종 정의를 위해 한인과 아시안 아메리칸, 이민자 커뮤니티에서 활동합니다. 가입 단체로는 민권센터(뉴욕/뉴저지), 하나센터(일리노이), 함께센터(버지니아), 우리센터(펜실베이니아), 우리훈또스(텍사스)가 있으며 캘리포니아주에는 협력단체인 민족학교와 아리센터가 있어 미 전역에서 모두 7개 단체가 힘을 모아 이민자 권익과 정치력 신장 운동, 사회 봉사, 청소년 교육과 문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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