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October 10, 2026
spot_img
HomeChurch영화 '하보우만의 약속' 시사회, 뉴욕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려  

영화 ‘하보우만의 약속’ 시사회, 뉴욕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려  

View more K-Screen Spotlight

View more K-Screen Spotlight

New York —  14일 오후 4시 뉴욕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 예루살렘 성전에서 열린 이승만 건국 대통령과 박정희 부국 대통령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화 “하보우만(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의 약속” 시사회는 (사)이승만기념사업회 문무일 사무총장의 사회와 김남수 제14대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총회장 인사말, 이승만 대통령의 프린스턴대학교 후배인 상임고문 정운찬 전 국무총리(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 서울대 명예교수) 연설과 한국 대선 주자인 김문수 장관의 영상 축사가 있었다.

▲ 14일(월) 오후 4시 뉴욕프라미스교회 예루살렘 성전에서 열린 이승만 건국 대통령과 박정희 부국 대통령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화 “하보우만(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의 약속” 시사회

문무일 이승만기념사업회 사무총장은 “대한민국의 영웅이며 기적을 이룬 이승만 대통령과 멸공정신을 이어받은 박정희 대통령의 운명적 만남을 다룬 이장호 감독 50년 기념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 (사) 이승만기념사업회 문무일 사무총장의 사회

제14대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총회장 김남수 목사는 “참석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 제14대 이승만 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총회장 김남수 목사 인사말

상임고문 정운찬 전 국무총리(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서울대 명예교수)는 “이승만 대통령의 프린스턴 대학교 후배다. 이승만 대통령은 철학적 대농령으로서 한성감옥에서 쓴 ‘독립정신’이 건국이념이 됐고 ‘일본의 가면을 벗긴다’(1941년)에서 일본의 미국 침략을 경고했다. 반공노선은 러시아에 대한 반감으로 공산당의 균등분배는 틀렸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찾게 됐다고 말했다. 또 2012년 프린스턴 강의실을 이승만 홀로 만들고 추모강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 상임고문 정운찬 전 국무총리 연설

이장호 감독(별들의 고향)은 “50년 동안 육체에 대한 영화만 만들었는데 하나님을 알게 되고 예수 십자가를 꺠닫고 뒤늦게 철이 들어50년 만에 이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들었다. 애국가를 부를때마다 하나님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건국대통령을 공부하고 준비했다. 하나님 덕분에 뒤늦게 철이 돌어 이 영화를 만들었으니 잘 봐 주시기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 영화 ‘하보우만의 약속’ 영화를 만든 이장호 감독

현재 한국 대선주자 김문수 고용노동부장관은 영상축사에서 “가장 먼 곳에서 가장 뜨겁게 한국을 사랑하는 재미동포들의 한국사랑에 감사하며 이승만 탄신 150주년을 맞았다. 동포들의 사랑이 굳건한 한미동맹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한국 대선 주자 김문수 고용노동부장관의 영상 축사

김영환 전도사(테너)가 “이승만의 노래”를 부른후 상영된 영화에는 이장호 감독이 영화를 찍게된 동기, 신명기 7장7절 소개와 ‘하나님의 시선으로 역사를 본다’는 설명이 소개됐다.

영화는 “지난 세기에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건국하신 하나님! 지금도 반국가 세력은 여전히 나라를 어지럽히고 있으나 저희는 오직 하나님만 믿습니다. 그리고 머지않은 미래에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으로 남북통일을 이루어주실 것을 확신합니다.”라는 자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시사회에 참석한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뉴욕지회 박종대 회장 부부, 이순석 사무처장, 박근실 전 회장, 뉴욕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 유동철 사무총장, 대한민국광복회 뉴욕지회 유진희 회장과 부인 유정엽 총무,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뉴욕지회 노기송 목사, 남태현 전 회장과 홍명희 전 부회장과 미주총회장 김명옥 목사, 박정희대통령 뉴욕기념사업회 이청일 회장 등 뉴욕, 뉴저지 일원의 단체들및 동포들이 대거 참석했다.

▲ 무대에 선 (왼쪽부터) 유진희 대한민국광복회 뉴욕지회 회장과 부인 유정엽 총무, 홍명희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뉴욕지회 전 부회장, 이순석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뉴욕지회 사무처장과 박종대 회장 부부와 박근실 전 회장

애국동포들은 눈시울을 적시며 영화를 관람하면서 선진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가 토착화된 최고의 나라로서 세계평화와 번영에 기여하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이승만과 박정희의 운명적 만남을 다룬 “하보우만의 약속” 영화는 15일(화) 오전11시, 오후 2시와 오후 7시에 상영됐다.





재외동포실록 (O·K-Sillok) / 뉴스 및 보도자료 to byeoninc@gmail.com
K-POP TIMES
K-POP TIMEShttps://byeon.com
750만 재외동포를 위한 미디어
O·K-Sillokspot_img

시리즈(Se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