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February 27, 2024
spot_img
HomeFestivals쌍천만 영화 '도둑들', '암살'의 최동훈 감독 《외계+인 2부》 맨해튼·뉴욕 베이사이드·뉴저지 동시 개봉

쌍천만 영화 ‘도둑들’, ‘암살’의 최동훈 감독 《외계+인 2부》 맨해튼·뉴욕 베이사이드·뉴저지 동시 개봉

《외계+인 2부》 뉴욕/뉴저지 상영관

View more Festivals

영화 감독 ‘최동훈’은 모를 수 있어도, 2012년 개봉된 김윤석, 김혜수, 이정재, 전지현, 임달화, 김해숙, 오달수, 김수현, 증국상이 출연한 ‘도둑들’은 기억할 것이다. 145억원이 투입된 ‘도둑들’은 월드 박스 오피스 $87,129,910달러에 한국 누적관람객 12,983,821명으로 한국영화 역대 10위를 차지한 작품이다.

그리고 또 있다. 제작비 225억원을 투입, 2015년 7월 22일에 개봉된 영화 ‘암살’이다. ‘암살’은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오달수, 조진웅, 이경영, 최덕문 등이 출연했으며, 월드 박스 오피스 $96,934,299달러에 한국 누적 관객수 12,707,002명으로 국내 상영 영화 역대 14위를 기록했다.

소위 ‘쌍천만’을 기록한 최동훈 감독이 처음 SF에 도전한 대작 영화 ‘외계+인’ 2부가 2024년 1월 26일 금요일에 맨해튼과 뉴저지에서 개봉한다. 이 영화는 최동훈 감독이 “1부 개봉 후 1년 6개월 가량 2부를 편집, 각기 다른 52개 편집본을 만들었으며, 2부는 150번 다시 보느라 외울 정도”로 공을 들인 작품이다.

<도둑들>, <암살>, <범죄의 재구성>, <타짜>, <전우치>를 연출한 최동훈 감독의 영화 Alienoid 2가 오는 1월 26일 맨해튼과 뉴욕 베이사이드 그리고 뉴저지에서 개봉한다. 《외계+인 2부》는 한국에서 2024년 1월 10일에 개봉, 2024년 1월 23일 기준 1,147,988명을 기록했으며, 개봉 2주 전체 상영 1위를 달리고 있다.





Synopsis

반드시 돌아가야 한다. 모두를 지키기 위해

인간의 몸속에 가둬진 외계인 죄수의 탈옥을 막으려다 과거에 갇혀버린 ‘이안’(김태리)은 우여곡절 끝에 시간의 문을 열 수 있는 ‘신검’을 되찾고, ‘썬더’(김우빈)를 찾아 자신이 떠나온 미래로 돌아가려고 한다. 한편 이안을 위기의 순간마다 도와주는 ‘무륵’(류준열)은 자신의 몸속에 느껴지는 이상한 존재에 혼란을 느낀다. 그런 ‘무륵’ 속에 요괴가 있다고 의심하는 삼각산 두 신선 ‘흑설’(염정아)과 ‘청운’(조우진), 소문 속 신검을 빼앗아 눈을 뜨려는 맹인 검객 ‘능파’(진선규), 신검을 차지하려는 ‘자장’(김의성)까지 ‘이안’과 ‘무륵’을 쫓기 시작한다.

현재, 탈옥한 외계인 죄수 ‘설계자’가 폭발 시킨 외계물질 ‘하바’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우연히 외계인을 목격한 ‘민개인’(이하늬)은 이것이 시작에 불과함을 알게 된다.

모든 하바가 폭발하기까지 남은 시간은 단 48분, 마침내 시간의 문을 열고 무륵, 썬더, 두 신선과 함께 현재로 돌아온 이안. 외계인에 맞서 하바의 폭발을 막고 사람들을 구해야만 한다!

About Movie 1

모든 수수께끼가 밝혀진다! 예측할 수 없는 재미 + 리드미컬한 전개 + 매력적인 캐릭터, <외계+인> 클라이맥스가 시작된다!

<범죄의 재구성>(2004), <타짜>(2006), <전우치>(2009), <도둑들>(2012), <암살>(2015)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한국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여 온 최동훈 감독. 최동훈 감독이 처음으로 1, 2부로 구성된 시리즈에 도전한 <외계+인> 1부는 한계 없는 상상력과 진일보된 기술력으로 국내와 해외 관객까지 사로잡았다.

“<외계+인> 1부는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탐구하려는 최동훈 감독의 즐거운 도전과 식지 않는 열망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Forbes), “지난 15년간 한국 영화의 최전선에서 선두를 이끌고 있는 감독 중 하나인 최동훈 감독은 인간의 몸속에 숨어든 외계인을 쫓는 현대인들의 이야기를 장르를 비튼 케이퍼 무비로 승화시켰다.”(Variety) 등 호평을 받은 <외계+인> 1부를 잇는 2부는 모든 이야기의 퍼즐이 맞춰지며 본격적인 클라이맥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현재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현대와 과거가 점점 가까워지고 그것들이 하나로 결합해 수수께끼를 던지며 1부가 끝난다. 그리고 2부에서는 그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형식으로 전개된다.”는 최동훈 감독의 설명처럼 <외계+인> 2부에서는 1부에서 남긴 궁금증을 하나둘씩 풀어가며 외계인의 탈옥과 외계물질 ‘하바’의 폭발을 막으려는 이들의 활약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각기 다른 이유로 서로를 쫓고 신검을 차지하려는 고려시대에서 시작, 드디어 ‘이안’이 ‘썬더’와 재회한 후 도사들과 함께 현재로 돌아와 전개되는 이야기는 팽팽한 긴장감과 색다른 볼거리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1부와의 연결성을 유지하면서도 2부만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촘촘히 짜여진 하나의 이야기로 구성된 <외계+인> 2부는 한층 다채로운 드라마와 속도감 있는 전개, 예측할 수 없는 재미와 압도적인 볼거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About Movie 2

고려시대와 현대를 넘나드는 캐릭터들의 활약, 마침내 베일을 벗는 과거 인연 + 새로운 인물의 등장, 더욱 풍성한 재미가 펼쳐진다!

<외계+인> 2부는 외계인의 탈옥을 막으려다 과거의 시간에 갇힌 ‘이안’과 ‘썬더’, 그리고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 ‘무륵’과 신선 ‘흑설’, ‘청운’, 밀본의 수장 ‘자장’ 등 1부의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더불어 맹인 검객 ‘능파’, 현재에서 벌어진 모든 사건을 목격한 ‘민개인’ 등 새로운 캐릭터들이 합류하여 풍성한 재미를 만든다.

시간의 문을 열 수 있는 신검을 손에 넣고 헤어진 ‘썬더’를 찾아 현재로 돌아가려는 ‘이안’은 반드시 하바 폭발을 막고 사람들을 구하려는 단단한 용기와 의지로 강인한 여성 캐릭터의 매력을 보여준다. 과거 어린 ‘이안’과의 인연을 기억해 내고 위기 때마다 ‘이안’을 돕는 도사 ‘무륵’은 자신 안에서 느껴지는 알 수 없는 존재로 인한 혼란을 느끼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마침내 ‘이안’과 재회한 후 극적으로 프로그램을 재가동하는 ‘썬더’는 외계인의 탈옥과 하바 폭발을 막기 위해 활약을 펼친다. ‘무륵’ 안에 요괴가 있다고 믿고 ‘이안’과 ‘무륵’을 쫓다 이들과 함께 현대에 오게 되는 삼각산 두 신선 ‘흑설’과 ‘청운’은 고려시대를 넘어 현대까지 이어지는 활약상으로 예기치 못한 웃음과 재미를 선사한다. 한편 현재, 어린 ‘이안’의 절친 ‘민선’의 이모이자 관세청 수사관 ‘민개인’은 외계인의 탈옥을 둘러싼 모든 사건을 목격한 또 다른 인물로 등장, 이야기를 새로운 국면으로 이끈다.

그리고 고려시대 놀라운 칼 솜씨로 보는 이들을 홀리며 저잣거리에서 약을 파는 맹인 검객 ‘능파’가 비밀스러운 사연을 숨긴 채 신검을 빼앗으려는 싸움에 합류하며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하나씩 드러나는 기존 캐릭터들의 비밀과 새롭게 등장한 인물들의 시너지, 그리고 고려에서 시작해 현대로 이어지는 이들의 예측할 수 없는 활약은 <외계+인> 2부를 풍성하게 채우며 몰입감을 더할 것이다.

About Movie 3

한층 끈끈해진 대세 배우들의 케미스트리, 류준열+김태리+김우빈+염정아+조우진+김의성, 뉴 페이스 이하늬+진선규 합류

<외계+인> 1부에서 빈틈없는 호흡을 보여줬던 대한민국 대표 대세 배우 류준열, 김태리, 김우빈, 염정아, 조우진, 김의성의 케미스트리가 기대되는 가운데, 탄탄한 연기력의 이하늬와 진선규가 합류해 새로운 매력으로 극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응답하라 1988]을 시작으로 <더 킹>, <택시운전사>, <독전>, <봉오동 전투>, <올빼미>까지. 휴먼 드라마부터 스릴러, 액션, 사극 등 장르를 넘나들며 유연한 연기력을 선보여온 류준열은 <외계+인> 1부에서 최동훈 감독 특유의 리드미컬한 대사를 완벽하게 소화해 호평받았다. 2부에서 류준열은 자신을 둘러싼 비밀과 본격적인 사건의 실체를 마주하는 ‘무륵’ 역을 통해 진중함과 유머러스함을 오가는 열연과 몸을 아끼지 않는 액션으로 극을 이끌 것이다.

영화 <아가씨>, <1987>부터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스물다섯 스물하나], [악귀] 그리고 <외계+인> 1부에서의 고난도 액션까지 탁월하게 소화하며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김태리는 <외계+인> 2부에서 어린 시절 갑작스럽게 현대에서 과거로 넘어와 홀로 외롭게 성장했고, 이제는 모든 사람을 지키려는 ‘이안’의 단단한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를 통해 한층 깊어진 연기 내공을 보여줬던 김우빈은 ‘썬더’와 ‘가드’ 1인 2역을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던 <외계+인> 1부에 이어 2부에서는 ‘썬더’로 등장, ‘이안’과 사람들을 도와 위기를 극복하려는 인간적인 모습을 그려내 극의 몰입감을 배가시킨다.

직접 제작한 도술 무기를 파는 삼각산의 두 신선 ‘흑설’과 ‘청운’을 연기해 명불허전의 케미를 선보였던 염정아와 조우진은 <외계+인> 2부에서 갑작스럽게 현대로 오게 된 과거 시대 인물의 당혹스러움을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로 소화해내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다. 가면 속의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등장하는 장면마다 몰입도를 높였던 김의성은 2부에서 본격적으로 사라진 설계자가 누구 몸속에 숨어 있는지를 찾으려 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또한 새롭게 합류한 관세청 수사관 ‘민개인’ 역의 이하늬는 특유의 활력 넘치는 에너지로 캐릭터들과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완성해냈으며, 맹인 검객 ‘능파’ 역의 진선규는 눈을 가려도 발산되는 카리스마와 절제된 액션으로 베일에 싸인 배역을 완벽하게 그려내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About Movie 4

<외계+인>을 탄생시킨 387일간의 노력, 거대한 상상력 + 최정상 제작진 + 다채로운 볼거리, 2023년, 확장된 세계가 모습을 드러낸다!

최동훈 감독의 새로운 상상력에서 시작된 <외계+인> 프로젝트는 387일이라는 한국 영화 역사상 최장 프로덕션 기간을 거쳐 촬영부터 미술, 의상, 소품, 무술까지 모든 요소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 세계를 탄생시켰다. <외계+인> 2부에서는 외계인에 맞서는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지며 고조되는 위기 속 몰입감을 끌어올리는 볼거리로 스크린을 압도할 것이다.

<사도>, <독전>, 최근 <올빼미>에 이르기까지 관객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장면들을 선보여온 김태경 촬영감독은 시공간에 따라 촬영 방식에 차별화를 두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완성했다. 로닌, 테크노 크레인, 드론, 러시안 암 등 각종 장비를 활용해 매 씬에 최적화된 카메라 워킹으로 외계 비행체부터 기차 위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액션까지 완벽하게 포착해낸 김태경 촬영감독은 실감 나는 명장면들을 탄생시키며 최동훈 감독의 리드미컬한 연출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한국 영화 중 최초로 두 명의 미술감독이 협업한 <외계+인>은 작품에 드라마틱한 에너지를 불어넣는 미술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벌칸상을 수상한 <아가씨>에 이어 <헤어질 결심>을 통해 독보적인 감각을 다시 한번 입증한 류성희 미술감독과 <기생충>에서 극의 서사를 꿰뚫는 미술로 전 세계의 찬사를 이끌어낸 이하준 미술감독은 끊임없는 연구와 시도 끝에 빠르게 변화하는 영화적 공간을 효과적으로 재현해냈다. 현대와 과거를 잇는 <외계+인> 미술의 정수가 담긴 ‘가드’의 집, 고려시대의 ‘벽란정’, 그리고 현실적 공간에 영화적 상상력이 가미된 현대의 도심까지 방대한 스토리를 아우르는 영화 속 공간들은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한편, 유상섭, 류성철 무술감독은 참신한 도술 무기의 쓰임새와 캐릭터의 몸에 녹아 있는 자연스러운 움직임에서부터 시작된 동작들로 캐릭터의 개성과 하나가 된 액션 스타일을 완성했다. <암살>, <아가씨>, <남한산성>, <헌트> 등을 통해 시대상을 드러내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잃지 않는 의상을 선보여온 조상경 의상감독 또한 <외계+인>만의 시대를 넘나드는 영화적 컨셉과 캐릭터의 개성을 극대화한 의상들을 구현해 내 보는 재미를 한층 끌어올린다. 세계적 제작진이 만들어낸 완성도 높은 볼거리와 한층 스펙터클하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이 더해진 <외계+인> 2부는 관객들에게 짜릿하고 새로운 영화적 체험을 선사할 것이다.

Character & Cast

“요괴가 내 안에 있다면.. 나는 뭐지?”, 자신의 정체를 의심하는 도사 ‘무륵’ – 배우 류준열

현상금을 노리고 뛰어든 신검 쟁탈전에서 우연히 ‘이안’을 만나고, 위기 때마다 ‘이안’을 돕는 도사 ‘무륵’. 밀본에서 마주한 요괴들에 맞서 싸우던 중 가까스로 비검을 다루는데 성공하지만, 그 순간 자신 안에 다른 존재가 있음을 깨닫게 된다. 이후 잊혀졌던 기억이 하나 둘 떠오르고 어린 시절 만났던 ‘이안’, 그리고 같은 날 마주했던 의문의 존재에 혼란을 느끼는 ‘무륵’은 자신 안에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기 위해 미래로 가야 한다는 ‘이안’을 끝까지 돕기로 결심한다.

CAST 류준열

데뷔작 [응답하라 1988]을 시작으로 <더 킹>, <택시운전사>, <독전>, <봉오동 전투>, <올빼미> 등 자신만의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하고 <외계+인> 1부를 통해 최동훈 감독의 독특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체화한 연기로 호평을 받은 배우 류준열. 비록 신검을 두고 다투지만 위기의 순간마다 ‘이안’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는 도사 ‘무륵’으로 분해 능청스러운 연기로 극에 리듬감을 더한다. 2부에서는 과거의 기억이 떠오르며 스스로의 존재에 혼란을 느끼고, 이로 인해 성장하는 ‘무륵’의 성숙한 모습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내며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Filmography

  • 영화: <올빼미>(2022) <외계+인> 1부(2022) <봉오동 전투>(2019) <돈>(2019) <뺑반>(2019) <독전>(2018) <리틀 포레스트>(2018) <침묵>(2017) <택시운전사>(2017) <더 킹>(2017) <양치기들>(2016) <계춘할망>(2016) <글로리데이>(2016) <섬. 사라진 사람들>(2016) <로봇, 소리>(2016) <소셜포비아>(2015) 등
  • 드라마: [인간실격](2021) [운빨로맨스](2016) [응답하라 1988](2015~2016) 등

수상경력

  • 2023 제43회 황금촬영상 남우주연상 <올빼미>
  • 2023 제 43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 <올빼미>
  • 2023 제59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올빼미>
  • 2019 제10회 대한민국대중문화예술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 2019 제19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남자배우부문 인기영화인
  • 2019 런던동아시아영화제 라이징스타상 <돈>
  • 2019 뉴욕아시안필름페스티벌 라이징스타상 <봉오동 전투>
  • 2019 제39회 황금촬영상 촬영감독이선정한인기상 <독전>
  • 2018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신인남자배우부문 인기영화인
  • 2018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배우부문 베스트 파퓰러
  • 2018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배우부문 올해의아티스트
  • 2017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배우부문 베스트스타상
  • 2017 제1회 더서울어워즈 영화부문 남우신인상 <더 킹>
  • 2017 제53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신인연기상 <더 킹>
  • 2016 MBC연기대상 남자신인상 [운빨로맨스]
  • 2016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드라마부문 신인상
  • 2016 제1회 tvN10어워즈 남자부문 대세배우상 [응답하라 1988]
  • 2016 KAFA장편과정10주년시상식 한국영화아카데미의파수꾼10인상
  • 2016 제52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신인연기상 [응답하라 1988]
  • 2016 케이블방송대상 라이징스타상 [응답하라 1988]
  • 2016 맥스무비최고의영화상 라이징스타상
  • 2016 맥스무비최고의영화상 최고의남자신인배우상 <소셜포비아>
  • 201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특별상 [응답하라 1988]
  • 2015 KAFA FILMS 입신양명상 등
Character & Cast

“반드시 돌아가야 해. 하바의 폭발을 막기 위해”, 모두를 지키기 위해 미래로 돌아가려는 ‘이안’ – 배우 김태리

외계인 죄수 ‘설계자’의 탈옥을 막으려다 630년 전의 과거에 갇히게 된 ‘이안’. 아빠 ‘가드’를 잃고 가족과도 같은 ‘썬더’와 헤어진 후 10년 동안 낯선 시대에서 고군분투하며 시간의 문을 열 수 있는 신검을 찾아 헤맨다. 오랜 사투 끝에 신검을 손에 넣은 ‘이안’은 이제 ‘썬더’를 찾아 미래로 돌아가려고 한다. 하바 폭발 48분 전, ‘이안’은 신검을 빼앗기 위해 그녀를 쫓는 추격자들에 의해 위험에 빠지게 되는데, 과연 ‘이안’은 미래로 돌아갈 수 있을까?

CAST 김태리

<아가씨>로 강렬하게 데뷔한 이후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스물다섯 스물하나], [악귀]까지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종횡무진하며 대세 배우로서 입지를 확고히 한 배우 김태리가 놀라운 액션 연기를 선보였던 <외계+인> 1부에 이어 2부로 돌아온다. 어린 나이에 홀로 과거에 남겨졌지만, 모두를 지키기 위해 미래로 돌아가려 고군분투하는 ‘이안’으로 분한 김태리는 홀로 낯선 환경에서 성장해야 했던 ‘이안’의 고독함과 강인함, 그리고 잊고 지냈던 과거 기억을 떠올리게 된 이후의 혼란스러운 내면까지 완벽하게 연기해 내며 극의 몰입감을 높인다.

Filmography

  • 영화: <외계+인> 1부(2022) <승리호>(2020) <리틀 포레스트>(2018) <1987>(2017) <아가씨>(2016) 등
  • 드라마: [악귀](2023) [스물다섯 스물하나](2022) [미스터 션샤인](2018) 등

수상경력

  • 2022 제58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최우수연기상 [스물다섯 스물하나]
  • 2022 제58회 백상예술대상 틱톡인기상 [스물다섯 스물하나]
  • 2018 제18회 디렉터스컷어워즈 올해의여자배우상 <리틀 포레스트>
  • 2018 제9회 대한민국대중문화예술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 2018 제6회 아시아태평양스타어워즈 여자신인상 [미스터 션샤인]
  • 2018 제2회 신필름예술영화제 최은희배우상 <리틀 포레스트>
  • 2017 제2회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베스트엔터테이너상
  • 2017 제11회 아시안필름어워드 신인상 <아가씨>
  • 2017 제8회 올해의영화상 신인여우상 <아가씨>
  • 2017 제6회 마리끌레르영화제 루키상 <아가씨>
  • 2016 제17회 올해의여성영화인상 신인연기상 <아가씨>
  • 2016 제37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아가씨>
  • 2016 제25회 부일영화상 신인여자연기상 <아가씨>
  • 2016 제16회 디렉터스컷어워즈 여자신인연기자상 <아가씨>
  • 2016 제17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자연기자상 <아가씨> 등
Character & Cast

“하바 폭발 48분 전, 이제 미래로 다시 돌아가야지”, 미래로 돌아갈 수 있는 시간의 문을 여는 ‘썬더’ – 배우 김우빈

외계인 죄수를 관리하는 프로그램이자 시간의 문을 열 수 있는 ‘썬더’. 외계인 죄수의 탈옥을 막기 위해 ‘가드’, ‘이안’과 함께 과거에 떨어진 후 프로그램이 종료되고 모든 기록과 기억이 중단된다. 오랜 시간 ‘썬더’를 찾아 헤맨 ‘이안’과 드디어 재회한 ‘썬더’. 멈췄던 프로그램이 기적적으로 재가동되고 ‘이안’과 미래로 돌아가기 위해 다시 한번 시간의 문을 연다.

CAST 김우빈

6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외계+인> 1부를 통해 ‘가드’와 ‘썬더’ 1인 2역을 소화하며 묵직한 카리스마부터 능청스러운 연기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준 김우빈.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를 통해서도 한층 깊어진 감정 연기를 선보인 김우빈이 <외계+인> 2부에서 소멸 위기에 처한 프로그램 ‘썬더’를 연기한다. 1부에서 보여준 ‘가드’의 냉철하고 진중한 모습과는 상반된 다정하고 인간미 있는 ‘썬더’ 역을 소화한 김우빈은 1부와 다른 매력으로 <외계+인> 2부의 재미를 더할 것이다.

Filmography

  • 영화: <외계+인> 1부(2022) <마스터>(2016) <스물>(2015) <기술자들>(2014) <친구2>(2013) 등
  • 드라마: [택배기사](2023) [우리들의 블루스](2022) [함부로 애틋하게](2016) [상속자들](2013) [학교 2013](2012~2013) [아름다운 그대에게](2012) [신사의 품격](2012) [뱀파이어 아이돌](2011~2012) [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 – 화이트 크리스마스](2011) 등

수상경력

  • 2015년 한국영화를 빛낸 스타상 인기배우상 <스물>
  • 2014 제35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인기스타상 <친구2>
  • 2014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하나금융스타상 <친구2>
  • 2014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판타지아어워드
  • 2014 제9회 아시아모델상시상식 아시아특별상
  • 2013 SBS연기대상 10대스타상 [상속자들]
  • 2013 중국TV드라마어워즈 해외최고인기아티스트상 [상속자들]
  • 2013 제2회 대전드라마페스티벌 남자신인상 [학교 2013]
  • 2013 제8회 아시아모델상시상식 뉴스타상 등
Character & Cast

“저 인간의 몸 속에 괴물 같은 게 들어있단 말입니다”, 외계인의 비밀을 파헤치는 ‘민개인’- 배우 이하늬

‘이안’의 절친인 ‘민선’의 이모이자 관세청 수사관. 특이한 이름 탓에 어릴 적부터 외계인이나 미개인 같은 온갖 별명을 달고 살았다. 우연히 ‘가드’가 외계인 죄수를 인간의 몸에 가두는 현장을 목격한 후 외계인 탈옥까지 모든 사건을 목격하게 된다. 사람들이 죽기 시작하고 자신이 본 것을 모두에게 알리려고 하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자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 나선다.

CAST 이하늬

영화 <침묵>, <극한직업>, <유령> 등을 비롯해 드라마 [열혈사제], [원 더 우먼]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스릴러부터 코미디까지 다채로운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이하늬. 특유의 활력 넘치는 에너지로 매 역할마다 틀에 박히지 않은 색다른 개성의 캐릭터를 완성해왔다. <외계+인> 2부에서 이하늬는 모든 사건을 목격한 관세청 수사관 ‘민개인’ 역으로 분해 1부에서 밝혀지지 않은 새로운 존재감을 드러낸다. 행동 하나하나가 호기심을 자극하는 독특한 매력의 ‘민개인’을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로 소화해낸 이하늬는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까지 독보적인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 영화: <킬링 로맨스>(2023) <유령>(2023) <외계+인 1부>(2022) <블랙머니>(2019) <극한직업>(2019) <부라더>(2017) <침묵>(2017) <조작된 도시>(2017) <로봇,소리>(2016) <타짜–신의 손>(2014) <나는 왕이로소이다>(2012) <연가시>(2012) 등
  • 드라마: [원더우먼](2021) [열혈사제](2019)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2017) [돌아와요 아저씨](2016) [빛나거나 미치거나](2016) [모던파머](2014) [상어](2013) [불굴의 며느리](2011) [파스타](2010) [파트너](2009) 등

수상경력

  • 2021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코미디로맨스 최우수연기상 [윈 더 우먼]
  • 2021 제40회 황금촬영상 최우수여우상 <블랙머니>
  • 2019 2019 SBS 연기대상 중편드라마 최우수연기상 [열혈사제]
  • 2019 제40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인기스타상 <극한직업>
  • 2019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 2019 부산 국제영화제 아시아 스타 어워즈 마리끌레르 상
  • 2017 MBC 연기대상 월화극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 2017 제1회 더 서울 어워즈 드라마 부문 여우조연상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 2017 제10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 여자 최우수상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 2014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하나금융스타상 <타짜–신의 손>
  • 2011 MBC 연기대상 연속극부문 여자신인상 [불굴의 며느리] 등
Character & Cast

“내가 만져보면 알아요, 이 놈 몸 속에 뭐가 들어 있는지”, 요괴를 쫓는 신선 ‘흑설’ – 배우 염정아

자칭 고려 최고의 신선, 타칭 ‘청운’과 부부 도사로 불리는 삼각산의 신선. 소문의 신검을 찾아 나섰지만 예상치 못했던 요괴의 등장으로 아수라장이 된 현장에서 신검을 놓치고 만다. 10년 전 시간의 문이 열린 황릉산에 있던 인간 중 한 명의 몸속에 요괴가 숨어들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흑설’. 요괴가 들어간 인간이 누군지 찾기 위해 ‘무륵’을 쫓는다.

CAST 염정아

장르와 캐릭터를 불문하고 독보적인 연기 내공을 보여온 염정아는 <범죄의 재구성>, <전우치>에 이어 최동훈 감독과 세 번째 함께 한 작품 <외계+인> 1부를 통해 지금껏 해본 적 없는 신선 연기로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꾀했다. 이어 <외계+인> 2부에서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귀여운 삼각산의 신선 ‘흑설’로 열연해 허당 매력을 뽐내며 파트너 ‘청운’ 역의 조우진과 믿고 보는 케미스트리를 유감없이 발산할 것이다.

Filmography

  • 영화: <밀수>(2023) <인생은 아름다워>(2022) <외계+인> 1부(2022) <강철비2: 정상회담>(2020) <시동>(2019) <미성년>(2019) <어쩌다, 결혼>(2019) <뺑반> (2019) <완벽한 타인>(2018)<장산범>(2017) <카트>(2014) <간첩>(2012) <내 생애 최악의 남자>(2007) <오래된 정원>(2007) <소년, 천국에 가다>(2005) <새드무비>(2005) <여선생 VS 여제자>(2004) <쓰리 몬스터>(2004) <범죄의 재구성>(2004) <장화, 홍련>(2003) (2002) <텔 미 썸딩>(1999) <테러리스트>(1995) <째즈빠 히로시마>(1992) 등
  • 드라마: [클리닝 업](2022) [SKY 캐슬](2018~2019) [마녀보감](2016) [네 이웃의 아내](2013) [내 사랑 나비부인](2012~2013) [로열 패밀리](2011) [워킹맘](2008) [사랑한다 말해줘](2004) [연인](2003) [순정](2001) [태조 왕건](2000~2002) [해뜨고 달뜨고](1999~2000) [크리스탈](1999) [학교1](1999) [7인의 신부](1998) [TV소설 너와 나의 노래](1998) [야망의 전설](1998) [진달래꽃 필때까지](1998) [불 붙은 난간](1997) [모델](1997) [형제의 강](1996~1997) [컬러–보랏빛 블라인드를 열면 (보라)](1996) [사과꽃 향기](1996) [코리아 게이트](1995) [창공](1995) [좋은 남자 좋은 여자](1995) [인간의 땅](1994~1995) [야망](1994) [일지매](1993) [굿모닝 영동](1993) [일월](1993) [우리들의 천국 시즌1](1990~1992) 등

수상경력

  • 2022 제58회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 <인생은 아름다워>
  • 2019 제10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
  • 2019 제55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최우수연기상 [SKY 캐슬]
  • 2015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최우수연기상 <카트>
  • 2014 제15회 여성영화인상 올해의여성영화인상 <카트>
  • 2011 제4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 여자최우수연기상 [로열 패밀리]
  • 2007 제43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최우수연기상 <오래된 정원>
  • 2004 제24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범죄의 재구성>
  • 2004 제25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범죄의 재구성>
  • 2003 제6회 디렉터스컷어워즈 올해의여자배우상 <장화,홍련>
  • 1998 K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 [야망의 전설] 등
Character & Cast

“무륵 몸 속에 요괴가 나오기 전에 이 놈을 죽여야 되는데”, 요괴를 쫓는 신선 ‘청운’ – 배우 조우진

직접 만든 기상천외한 도술 무기를 파는 삼각산의 신선. 타칭 부부 도사라 불리는 ‘흑설’과 함께 신검을 찾기 위해 은밀하게 ‘자장’에게 접근했지만, 치열한 쟁탈전 끝에 결국 눈앞에서 신검을 놓치고 만다. 하지만 이대로 포기할 수는 없는 ‘청운’은 장사꾼 다운 타고난 정보력과 상황 판단력으로 단서를 하나씩 수집하며 신검을 향해 다가간다.

CAST 조우진

영화 <발신제한>, <국가부도의 날>, 드라마 [도깨비], [해피니스] 등 변화무쌍한 연기 변주를 통해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조우진은 <외계+인> 1부 속 삼각산의 신선 ‘청운’ 역으로 유쾌한 연기 변신을 꾀하며 파트너 신선 ‘흑설’ 역의 염정아와 탁월한 호흡을 뽐낸 바 있다. 조우진은 <외계+인> 2부에서도 일심동체인 ‘흑설’과 함께 극에 웃음을 불어넣는 활력을 담당하며 균형감 있는 재미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특히 미래로 넘어와 낯선 환경에 당황하는 ‘청운’ 역의 조우진은 특유의 능청스러우면서도 자연스러운 연기로 큰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Filmography

  • 영화: <외계+인> 1부(2022) <킹메이커>(2022) <발신제한>(2021) <서복>(2021) <도굴>(2020) <봉오동 전투>(2019) <돈>(2019) <어쩌다, 결혼>(2019) <마약왕>(2018) <국가부도의 날>(2018) <창궐>(2018) <1987>(2017) <강철비>(2017) <부라더>(2017) <남한산성>(2017) <브이아이피>(2017) <리얼>(2017) <보안관>(2017) <원라인>(2017) <더 킹>(2017) <방 안의 코끼리>(2016) <내부자들>(2015) <관능의 법칙>(2014) <원더풀 라디오>(2012) <마마>(2011) 등
  • 드라마: [수리남](2022) [해피니스](2021) [미스터 션샤인](2018) [드라마 스테이지 – B 주임과 러브레터](2017) [시카고 타자기](2017) [도깨비](2016~2017) [38 사기동대](2016) 등

수상경력

  • 2023 제59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조연상 [수리남]
  • 2023 제21회 디렉터스컷어워즈 올해의남자배우상 [수리남]
  • 2022 제4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조연상 <킹메이커>
  • 2022 제58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조연상 <킹메이커>
  • 2019 제40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국가부도의 날> 등
Character & Cast

“설계자를 찾아서 돌아가야 돼”, 과거에 갇힌 외계인 죄수 ‘자장’ – 배우 김의성

10년 전 인간의 몸에서 탈옥하려다 고려 말 과거 속에 갇힌 외계인 죄수. 시간이 흐를수록 자신이 깃든 인간의 몸은 노쇠해지고 주어진 기회가 얼마 없음을 직감하는 ‘자장’. 완전한 탈옥을 위해 미래로 돌아가야 하는 ‘자장’은 누군가의 몸 안에 숨어있는 죄수들의 대장 ‘설계자’를 찾아 시간의 문을 열려고 한다.

CAST 김의성

영화 <부산행>부터 드라마 [모범택시] 등에 이르기까지 선악을 넘나드는 선 굵은 연기력으로 극에 깊이를 더해온 김의성이 <외계+인> 1부에 이어 2부에서도 가면 속의 인물 ‘자장’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한다. 신검을 차지하기 위해 이를 둘러싼 인물들과 팽팽하게 대립하는 밀본의 수장이자 2부에서 보다 본격적으로 신검을 향한 욕망을 드러내며 위기감을 고조시키는 ‘자장’ 역은 김의성 배우 특유의 아우라가 더해져 더욱 강력한 캐릭터로 탄생했다.

Filmography

  • 영화: <서울의 봄>(2023) <외계+인> 1부(2022) <특송>(2022) <돌멩이>(2020) <어쩌다, 결혼>(2019) <극한직업>(2019) <창궐>(2018) <골든슬럼버>(2018) <1987>(2017) <강철비>(2017) <저수지 게임>(2017) <더 킹>(2017)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2016) <부산행>(2016) <극적인 하룻밤>(2015) <내부자들>(2015) <검은 사제들>(2015) <특종: 량첸살인기>(2015) <오피스>(2015) <암살>(2015) <소수의견>(2015) <살인의뢰>(2015) <빅매치>(2014) <자유의 언덕>(2014) <찌라시 : 위험한 소문>(2014) <용의자>(2013) <관상>(2013) <런닝맨>(2013)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2013) <26년>(2012) <남영동1985>(2012) <건축학개론>(2012) <북촌방향>(2011) <이프>(2000) <억수탕>(1997) <바리케이드>(1997)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1996)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1995) <엄마에게 애인이 생겼어요!>(1995) <네온 속으로 노을지다>(1995) <성공시대>(1988) 등
  • 드라마: [모범택시2](2023) [슈룹](2022) [우린폭망했다](2022) [모범택시](2021) [아스달 연대기](2019) [국민 여러분!](2019)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2018) [미스터 션샤인](2018) [긍정이 체질](2016) [W](2016) [육룡이 나르샤](2015~2016) [맏이](1998) [작별](1994) [머나먼 쏭바강](1993~1994) [박봉숙 변호사](1994~1995) 등

수상경력

  • 2021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장르판타지부문 남자조연상 [모범택시]
  • 2017 제53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조연상 <부산행>
  • 2016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남자황금연기상 [W]
  • 2016 제5회 아시아태평양스타어워즈 TV드라마남자연기상 [W]
  • 2016 제25회 부일영화상 남우조연상 <부산행>
  • 2016 제3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남우조연상 <부산행>
  • 1997 제20회 황금촬영상시상식 신인남우상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등
Character & Cast

“신검을 찾아야겠다. 내 눈을 뜰 수 있다면”, 신검을 빼앗아 눈을 뜨려는 맹인 검객 ‘능파’ – 배우 진선규

비범한 검술과 화려한 쇼맨십으로 저잣거리에서 약을 파는 맹인 검객 ‘능파’. 말수가 없고 미스터리한 분위기의 ‘능파’는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은 과거 사연을 숨기고 살아간다. 어떤 병이든 말끔하게 고쳐준다는 신검을 둘러싼 소문을 전해 들은 ‘능파’는 다시 두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을 거란 기대를 품고 신검 쟁탈전에 합류한다.

CAST 진선규

영화 <범죄도시>, <극한직업>, <승리호>, <공조2: 인터내셔날>, <카운트>, <달짝지근해: 7510> 등 선악을 넘나드는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자타 공인 충무로 대세 배우로 입지를 굳힌 진선규가 <외계+인> 2부에서 맹인 검객 ‘능파’ 역으로 새롭게 합류한다. 비밀스러운 과거를 품고 살아가는 ‘능파’로 분한 진선규는 미스터리한 카리스마를 내뿜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 호기심을 자극한다. 덥수룩한 머리와 가린 두 눈, 날렵한 액션으로 비범한 검술 실력을 지닌 ‘능파’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진선규는 <외계+인> 2부에 새로운 재미를 더할 것이다.

CAST 진선규

  • 영화: <달짝지근해: 7510>(2023) <카운트>(2023) <공조2: 인터내셔날>(2022) <승리호>(2021) <퍼펙트맨>(2019) <암전>(2019)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2019) <돈>(2019) <사바하>(2019) <극한직업>(2019) <출국>(2018) <동네사람들>(2018) <암수살인>(2018) <범죄도시>(2017) <남한산성>(2017)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2017) <특별시민>(2017) <사냥>(2016) <찌라시 : 위험한 소문>(2014) <관능의 법칙>(2014) 등
  •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2023) [악귀](2023) [몸값](2022)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2022) [킹덤2](2020) [킹덤](2019) [육룡이 나르샤](2015-2016) [여자를 울려](2015) [무신](2012) [로드 넘버원](2010) 등

수상경력

  • 2023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남자배우 OTT부문 [몸값]
  • 2022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장르판타지부문 남자 우수연기상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 2022 제8회 에이판스타어워즈 미니시리즈부문 남자 우수연기상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 2020 제56회 대종상영화제 남우조연상 <극한직업>
  • 2019 제39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조연상 <극한직업>
  • 2019 제10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 2019 제39회 한국영화평론가혐회상 남우조연상 <극한직업>
  • 2019 올해의 브랜드 대항 영화배우 부문
  • 2018 제9회 올해의 영화상 남우조연상 <범죄도시>
  • 2017 제38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범죄도시>
  • 2006 제5회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 젊은 연기자상 <돌고, 돌아!> 등
Director

감독 | 최동훈

“일 년 반 동안 <외계+인> 2부 후반 작업을 하면서관객들에게 보여지기를 간절히 바랐다.”

<전우치>, <도둑들>, <암살> 등 매력적인 캐릭터와 빈틈없는 플롯, 감각적인 연출력으로 명실상부 한국 장르영화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자리매김한 최동훈 감독. 어린 시절부터 꿈꿔왔던 외계인에 대한 이야기로 기상천외한 상상력과 깊은 고민을 통해 <외계+인>의 독보적인 세계를 구축했다. 과거와 현대, 그리고 외계를 오가는 획기적인 전개로 한국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제시한 최동훈 감독은 <외계+인> 2부를 통해 보다 확장된 세계를 선보이며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영화적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외계+인> 2부는 1부에서 던져진 모든 수수께끼를 하나둘씩 밝혀나가며 외계인 죄수에 맞서 사람들을 구하려는 인간의 활약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일 년 반 동안 <외계+인> 2부 후반 작업을 하면서 관객분들에게 보여지기를 간절히 바랐다.”고 전한 최동훈 감독은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으로 더욱 풍성해진 서사와 한층 스펙터클해진 볼거리,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 전개가 더해진 <외계+인> 2부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 <외계+인 1부>(2022) 연출, 각본, 기획, 제작
  • <암살>(2015) 연출, 각본, 제작
  • <도둑들>(2012) 연출, 각본
  • <전우치>(2009) 연출, 각본
  • <타짜>(2006) 연출, 각본
  • <범죄의 재구성>(2004) 연출, 각본 등

수상경력

  • 2018 레지스탕스영화제 베스트 디렉터상 <암살>
  • 2016 제21회 춘사영화상 최우수감독상 <암살>
  • 2016 제5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작품상 <암살>
  • 2015 제3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10대영화상 <암살>
  • 2015 제36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암살>
  • 2012 제32회 하와이국제영화제 비전인필름어워드 <도둑들>
  • 2012 제21회 부일영화상 부일독자심사단상 <도둑들>
  • 2012 제17회 자랑스러운서강인상 <도둑들>
  • 2012 제7회 에이어워즈 컨피던스부문 <도둑들>
  • 2012 제33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최다관객상 《도둑들》
  • 2007 제6회 대한민국영화대상 각본각색상 <타짜>
  • 2007 제8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각본상 <타짜>
  • 2007 제43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감독상 <타짜>
  • 2007 제43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대상 <타짜>
  • 2004 제7회 디렉터스컷어워즈 올해의감독상 <범죄의 재구성>
  • 2004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신인감독상 <범죄의 재구성>
  • 2004 제5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감독상 <범죄의 재구성>
  • 2004 제41회 대종상영화제 신인감독상 <범죄의 재구성>
  • 2004 제41회 대종상영화제 시나리오상 <범죄의 재구성>
  • 2004 제25회 청룡영화상 각본상 <범죄의 재구성>
  • 2004 제25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범죄의 재구성>
  • 2004 제3회 대한민국영화대상 신인감독상 <범죄의 재구성>
  • 2004 제3회 대한민국영화대상 각본각색상 <범죄의 재구성> 등
<외계+인> 2부 가이드 – 최동훈 감독 Q&A

Q. <외계+인> 2부의 스토리를 설명한다면?

A. ‘이안’이 드디어 에너지가 담긴 신검을 얻고, ‘무륵’은 알 수 없는 존재가 자신에게 들어와 있다는 것을 인지하며 1부의 드라마가 끝났다. 2부는 ‘이안’이 신검을 가지고 현대로 다시 되돌아가고, ‘무륵’과 두 신선, 그리고 ‘자장’까지 현대로 돌아간다. 현대에서 우주선 안에 들어 있는 하바의 폭발을 기다리는 외계인과 그리고 그것을 막으려고 하는 ‘이안’과 인간들의 갈등이 벌어지는 이야기다.

Q. 1부에는 없는데 2부에는 있는 것?

A. 1부에서 짧게 나왔던 이하늬가 연기한 ‘민개인’이라는 캐릭터가 2부에서는 주된 드라마적 역할을 하며, 그녀의 정체가 2부에서 밝혀질 것이다. 그리고 윤경호 배우가 했던 ‘삼식이’라는 지산 병원에서 잠깐 비춰졌던 인물도 새로운 악당의 캐릭터에 합류하게 될 것이다.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는 진선규 배우가 하는 ‘능파’라는 맹인 검객인데, 신검을 찾기 위해서 드라마에 개입하는 새로운 캐릭터다. 무엇보다도 1부에서 나왔던 외계인보다는 좀 다른 형태의, 좀 더 강력해진 외계인이 나오니 그 점도 재미있게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

Q. 2부의 특징은?

A. 1부는 매혹의 드라마라고 생각을 했다. 각각의 사건들이 서로 연관이 되어있지 않지만, 뒤로 갈수록 그것이 관계를 맺게 되고, 그것이 서사의 매혹의 순간을 만들어낸다고 생각했다. 2부는 각각의 캐릭터들이 결말을 향해가는 몰입에 대한 스토리라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한번 영화가 시작돼서 영화가 끝날 때까지 스토리 속에 좀 빨려 들어가는 그런 이야기이다.

Q. 2부에서 가장 눈여겨봐야 하는 캐릭터는?

A. 2부에는 대부분의 캐릭터들이 자기 자신의 운명과 맞서서 싸워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그래서 가장 큰 임무를 띠고 미래로 돌아가야 되는 ‘이안’이 중요한 인물이 될 것이다. 그리고 ‘무륵’과 두 신선, ‘우왕’, ‘좌왕’까지 전부다 각자의 드라마들을 갖고 있는데, 이들이 모두 얽혀 있고, 그것이 하나의 매듭처럼 얽혀지고, 그것이 풀어져가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라서 이들의 관계와 캐릭터의 이동 과정 등 전체 인물을 다 같이 봐주셨으면 좋겠다.

Q. 2부에서 가장 고생하는 배우는?

A. 이 영화를 만든 감독으로서 배우들에게 언제나 미안하고 고맙다. 일단 ‘무륵’ 역을 맡은 류준열 배우는 촬영장에 와서 언제나 구르고 뛰고 넘어지고. 또 와이어를 타고 나르고 하면서 너무나 고생을 많이 했고. 뿐만 아니라 모든 캐릭터들이 다 고생을 많이 했다. 그러나 가장 만들기 힘든 캐릭터는 역시 외계인이었다고 생각한다. 외계인이 나올 때, 시나리오에 써 놓은 이름은 ‘기괴한’이었다. 기괴하고 난폭하고 감당하기 힘든 정도의 에너지를 우리들에게 선사하고 있으니 어쩌면 외계인이 가장 재밌고 흥미로운 캐릭터가 아닐까 생각한다.

Q. 2부에서 가장 기대되는 장면은?

A. 2부는 후반부 시퀀스를 통해 긴 시간 동안 쫓고 쫓기는 액션이 펼쳐진다. 기차에서 액션도 있고 ‘가드’와 ‘이안’이 떠나왔던 집에서의 액션도 있다. 그 장면들을 찍기 위해서 근 두 달쯤 촬영을 했는데 영화를 100번 넘게 보면서도 그 장면들에서는 계속 집중이 되고 또 아주 흥미롭다. 관객들이 영화를 볼 때 마지막까지 영화를 본다는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다.

Q. 2부의 관전 포인트는?

A. 이 영화는 반전에 관한 영화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믿고 캐릭터들을 따라가다 보면 그들이 운명적으로 만나고 또 헤어지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그 안에 우리가 생각했던 것과는 좀 다른 입장들을 취하게 된다. 몇 가지 반전들이 겹쳐져서 나오는데 영화를 볼 때 더 흥미로운 지점일 것 같다.

Q. 2부 개봉을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한 마디를 남긴다면?

A. 1년 반 동안 2부 후반 작업을 하면서 관객분들에게 보여지기를 간절히 바랐다. 이 영화의 캐릭터들은 모두 다 끊임없이 질주를 하고 있다. 누군가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누군가는 누군가를 도와주기 위해서, 누군가는 자신의 정체를 알기 위해서 다들 질주하고 있다. 감성적인 운동성이라고 할까? 그 캐릭터들을 보는 재미가 있고 장르를 따지자면, 감성적 액션 영화라고 생각한다. 그런 생각이 1년 반 동안 후반 작업을 하면서 계속 들었고, 이런 느낌을 관객 여러분들도 같이 느꼈으면 좋겠다. <외계+인> 2부,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 열심히 작업했고, 재미있는 영화가 됐으면 좋겠다.

미국상영 한국영화
뉴스 및 보도자료, Press Release to byeoninc@gmail.com
K-POP TIMES
K-POP TIMEShttps://byeon.com
750만 재외동포를 위한 미디어
O·K-Sillokspot_img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