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ly 1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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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won Center Newsletter (1-50)

MinKwon Center for Community Action  / View more MinKwo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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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포럼 주최, 공유대화 공유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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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세금의 30%, 군사비 줄이고 복지에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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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카지노 건립 법안 반대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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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프린 의원과 뉴욕주하원 선거구 재조정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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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전국 회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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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권센터 봄맞이 커뮤니티 축제 후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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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미비자(불법체류자)와 납세자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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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권센터는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갑니다

Newsletter (26)

한인과 아시안 커뮤니티, 주의원 로비 활동

Newsletter (25)

‘건강한 마음 건강한 생활’ 연구 참여자 모집

Newsletter (24)

멕시코 이민자 수용소 화재 참사

Newsletter (23)

플러싱 카지노 반대 커뮤니티 힘 모은다

Newsletter (22)

한국어 서비스, 이민자 보호법 제정 촉구 NJ 주의원 면담

Newsletter (21)

납세자번호(ITIN) 정보 온라인 세미나

Newsletter (21)

민권센터는 총기 규제를 지지합니다

Newsletter (20)

뉴저지 민권센터 2차 이민 서비스 진행

The New Jersey Minkwon Center Conducted the 2nd Immigration Service

Newsletter (19)

민권센터 한인 이민자 모임

  • 언제: 4월 1일(토) 오후 7시
  • 어디서: 민권센터(133-29 41st St. 2층 플러싱) 또는 온라인 줌
  • 민권센터 마이클 오 스태프 변호사가 미국 이민정책의 현황에 대해 설명합니다.
  • 민권센터는 서류미비자 합법화를 비롯한 이민법 개혁을 위한 활동을 펼치면서 한인 이민자 모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월 첫주 토요일에 ‘줌’ 화상 모임으로 만납니다. 인터넷 화상 모임이 여의치 않은 분들은 민권센터로 방문을 하셔도 됩니다.
  • 이민자 모임은 (1) 한인 이민자를 위한 유익한 정보 제공 (2) 민권센터 활동 지지와 후원 (3) 이웃 한인 이민자와의 교류와 소통을 목적으로 운영됩니다. 특히 이민 신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함께해주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참여하시는 분들은 따로 개설된 카톡방에도 가입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참여 문의와 신청은 민권센터 문유성 회장에게 하시면 됩니다. 카톡아이디(yusoung2792), 이메일(yusoung.mun@minkwon.org).

그리고 민권센터가 펼치는 플러싱 카지노 반대운동을 소개하는 라디오 방송 링크를 덧붙입니다.





Newsletter (18)

고혈압 및 뇌졸중 세미나

Newsletter (17)

이민자 법률 지원 확대 촉구 올바니 주의회 활동

Newsletter (16)

NJ 민권센터 커뮤니티 모임

Newsletter (15)

뉴욕주의회 선거구 재조정 활동

Newsletter (14)

플러싱 봄맞이 가족의 날

오는 4월 8일 플러싱에서 열리는 봄맞이 가족의 날 행사를 소개합니다. 민권센터도 참가해서 건강보험과 사회봉사 서비스 정보 등을 제공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링크를 방문하세요.

Newsletter (13)

Campaign against Flushing Casino

There are plans underway to build a casino at the parking lot of Queens Flushing Meadows-Corona Park, and a civil rights center is launching a campaign to oppose it.
퀸즈 플러싱 씨티 필드 주차장에 카지노를 세우려는 계획이 진행되고 있어 민권센터가 반대 운동에 나섭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링크를 확인하세요.

Newsletter (12)

영어/시민교실

*영어/시민교실

-지난주 수요일(15일) 민권센터는 7번째 영어/시민 교실을 진행했습니다. 한인과 중국인 23명이 초급과 중급 교실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날 교실에서는 미국사회 제도와 관련된 단어와 문장을 공부했으며 이를 일상적인 대화에 적용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영어 사용이 힘드신 많은 한인 여러분들이 민권센터 영어/시민교실에 참여해 영어와 미국 정부가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배우시기 바랍니다.

  • 교실은 오는 4월 19일까지 매주 민권센터(133-29 41st Ave 2층 플러싱)에서 무료로 열립니다.
  • 초급반: 매주 수요일 오후 1시~2시45분. 한국어와 중국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 중급반: 매주 수요일 오후 3~4시30분. 통역 없이 영어로 진행됩니다.
  • 문의: 전화(718-460-5600), 카카오톡 채널(http://pf.kakao.com/_dEJxcK) 가입 뒤 1:1 채팅, 이메일(junhyeok.kim@minkwon.org).
*풍물교실

풍물교실

  • 민권센터 풍물교실도 계속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풍물교실은 오는 6월 중순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플러싱자유유대교당(136-23 Sanford Ave 플러싱)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 장년반(40세 이상): 매주 월요일 오후 6~8시
  • 청년반: 매주 수요일 오후 6~8시
  • 문의: 전화(718-460-5600), 카카오톡 채널(http://pf.kakao.com/_dEJxcK) 가입 뒤 1:1 채팅, 이메일(vong.pak@minkwon.org).
  • 교실은 무료이며 악기도 마련돼 있습니다. 한국어와 영어로 진행합니다.

Newsletter (11)

입양인 시민권법 로비

*입양인 시민권법 로비 * Adopted Citizenship Law Lobby

민권센터 이민 가정의 활동가 박우정씨는 지난주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 베키 벨코어 사무국장 등과 함께 마이크 로울러 뉴욕주 하원의원 사무실 스태프들과 온라인으로 만나 입양인 시민권법 제정 로비를 펼쳤습니다. 18살 이전 미국에 온 입양인들이 모두 시민권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는 연방의회 법안 상정을 위해 민권센터는 입양인 커뮤니티와 함께 활동합니다. 민권센터와 함께 이민자 권익 운동을 펼치는 전국 한인 단체 NAKASEC의 벨코어 사무국장도 입양인입니다. 입양인 시민권법이 제정되면 한인 입양인 2만여 명을 비롯 4만 여명이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Activist Woo Jung Park, who works with immigrant families at the Center for Civil and Human Rights, met online with staff members of Congressman Mike Lowenthal’s office in New York, along with Becky Belcore, the director of the National Korean American Service and Education Consortium (NAKASEC) last week, to lobby for the passage of the Adoptee Citizenship Act. The Center for Civil and Human Rights is working with the adoptee community to push for the introduction of a federal bill that would grant citizenship to all adoptees who came to the United States before the age of 18. Becky Belcore, the director of NAKASEC, a nationwide Korean-American organization that advocates for immigrant rights with the Center for Civil and Human Rights, is also an adoptee. If the Adoptee Citizenship Act is passed, more than 20,000 Korean adoptees, along with 40,000 others, would be able to obtain citizenship.





Newsletter (10)

서류미비자 합법화와 난민 지원

* 커뮤니티 액션(62) 서류미비자 합법화와 난민 지원 (출처: MinKwonCenter)

The passage of this bill, which offers opportunities for green card/citizenship acquisition to over 8 million undocumented immigrants, will not be easy even this year. However, MinKwon (the Civil Rights) Center will never give up and will continue to advocate for the bill tirelessly. If we give up, the day when 11 million undocumented immigrants obtain legal status will never come. We ask for your participation and support.

800만 명이 넘는 서류미비자에게 영주권/시민권 취득 기회를 제공하는 이 법안의 통과는 올해도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민권센터는 결코 포기하지 않고 올해도 쉼 없이 법안 지지 활동을 펼칠 것입니다. 우리가 포기하면 1100만 서류미비자가 합법 신분을 얻는 그날은 절대로 다가오지 않습니다. 많은 참여와 후원 바랍니다.





For inquiries about MinKwon (the Civil Rights) Center’s immigrant rights movement, you can contact them by phone at (718-460-5600 in New York, 201-416-4393 in New Jersey) or through their KakaoTalk channel (http://pf.kakao.com/_dEJxcK) where you can join and have a one-on-one chat.

민권센터의 이민자 권익운동에 대한 문의는 전화(뉴욕 718-460-5600, 뉴저지 201-416-4393) 또는 카카오톡 채널(http://pf.kakao.com/_dEJxcK) 가입 뒤 1:1 채팅으로 하시면 됩니다. 

Newsletter (9)

온라인 건강 봉사활동 자원봉사자 모집

3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온라인 건강 봉사활동에 함께하실 한인 자원봉사자를 찾습니다. 지원을 하시면 자원봉사 역할을 정해 확인 연락을 드립니다. 이메일로 참여 확인을 꼭 해주셔야 합니다. 등록은 포스터 QR 코드를 스캔하거나 웹사이트(http://bit.ly/3ZBneze) 에서 하시면 됩니다.

Newsletter (8)

애틀랜타 반아시안 혐오 총격 희생자 2주기 추모

Commemorating the 2nd anniversary of the Atlanta anti-Asian hate crime shooting victims

Today (March 16th) marks the 2nd anniversary of the Atlanta anti-Asian hate crime shooting, which claimed the lives of eight people, including four Korean women, in 2021. Asian women’s group ‘Red Canary Song’ held a commemorative event for the victims on the 16th in front of the Flushing Library, and the MinKwon Center also participated.

오늘(3월 16일)은 지난 2021년 애틀랜타에서 일어난 반아시안 혐오 총격 사건으로 한인 여성 4명을 비롯 8명이 목숨을 잃은지 2년이 되는 날입니다. 아시안 여성 단체 ‘레드 카나리 송’이 16일 플러싱 도서관 앞에서 2주기 희생자 추모 행사를 열어 민권센터도 참가했습니다.





Amidst the surge in anti-Asian hate crimes during the pandemic, this incident has caused great shock to the Korean and Asian communities. Anti-Asian hate crimes remain a serious issue today. According to investigations by various organizations, since 2020, the number of victims has rapidly increased, with over 10,000 people affected across the United States.

팬데믹을 거치며 반아시안 증오 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일어난 이 사건은 한인과 아시안 커뮤니티에 큰 충격을 줬습니다. 반아시안 증오범죄는 지금도 심각한 문제입니다. 여러 기관들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 2020년 이후 급격히 늘어 미 전역에서 1만여 명 이상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The MinKwon Center has been supporting hate crime victims in the Queens area and carrying out various coping activities, such as the ‘Hate Crime-Free Zone’ campaign. The Center will continue to take the lead in preventing racial discrimination and hate crimes in the future.

민권센터는 퀸즈 일대 증오범죄 피해자를 지원하고, ‘증오범죄 방지 구역’ 캠페인 등을 펼치며 다양한 대처 활동을 벌여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인종차별과 증오범죄를 막는 활동에 앞장설 것입니다.





Newsletter (7)

푸드스탬프 지급액 감소와 무료 식량 배급 활동

Food Stamp Payment Reduction and Free Food Distribution Activities

지난 3월 1일부터 연방정부는 팬데믹에 따른 푸드스탬프(SNAP) 추가 지원금을 중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3월부터 뉴욕주 수혜자는 추가 지원금 95달러가 줄어든 액수를 받게 됩니다. 수혜 가정들은 달마다 최대 250달러까지 음식 구매 수입이 감소될 수 있습니다.

Since March 1st, the federal government has discontinued additional SNAP benefits due to the pandemic. As a result, New York State recipients will receive a reduced amount of $95 in additional benefits starting from March. This reduction means that families who receive SNAP benefits may experience a decrease of up to $250 in their monthly food purchasing power.

현재 뉴욕주에서는 약 160만 가구, 280만 명 가량이 SNAP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푸드스탬프 지급 액수가 줄어들면서 뉴욕주 식량 배급 활동을 펼치고 있는 커뮤니티 단체들은 수요가 더 많아질 것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Currently, around 1.6 million households and approximately 2.8 million people are receiving SNAP benefits in New York State. As the amount of SNAP benefits decreases, community organizations engaged in food distribution activities in New York State are preparing for increased demand.





플러싱에서 식량 배급 활동을 펼치고 있는 민권센터와 플러싱식량지원협의회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민 신분 탓에 정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이 배고픔에 시달리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며 빈곤 퇴치 운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MinKwon Center and Flushing Food Support Council are both actively engaged in food distribution activities in Flushing. They are particularly focused on efforts to eradicate poverty and ensure that residents who cannot receive government benefits due to their immigration status do not suffer from hunger. Both organizations are working hard to alleviate poverty and promote food security in the community.

식량 배급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에 진행됩니다(플러싱자유유대교당 Flushing Free Synagogue, 136-23 Sanford Ave 플러싱). 사전 등록은 오전 10시부터 시작됩니다. 등록하신 분들에게 티켓이 주어지며, 오후 1시부터 식량을 받을 수 있습니다. 활동을 함께 펼칠 자원봉사자도 찾고 있습니다!

Food distribution takes place every Thursday at 1:00 PM at the Flushing Free Synagogue located at 136-23 Sanford Ave, Flushing. Pre-registration starts at 10:00 AM. Tickets will be given to those who register, and food can be received from 1:00 PM onwards. We are also looking for volunteers to help with the activity!

민권센터의 식량 지원 활동 참여와 후원에 대한 문의는 문의는 전화(718-460-5600) 또는 카카오톡 채널(http://pf.kakao.com/_dEJxcK) 가입 뒤 1:1 채팅으로 하시면 됩니다.

For inquiries regarding participation and support for the food aid activities of the Human Rights Center, please contact us by phone at 718-460-5600 or join our KakaoTalk channel (http://pf.kakao.com/_dEJxcK) and chat with us one-on-one.





Newsletter (6)

Korean Music & Beyond

민권센터가 후원하는 한국 문화 공연을 소개합니다. 저희 민권센터 풍물교실 봉 박 선생님과 여러 차례 이민자 권익 시위에 참가해서 태평소를 불어주시던 가민 선생님이 브루클린에서 공연을 합니다. 저희가 제공하는 코드를 사용하시면 입장료 할인도 받을 수 있습니다.

*코리안 뮤직 & 비욘드

  • 언제: 3월 31일(금) 오후 8시
  • 어디서: Roulette, 509 Atlantic Avenue at 3rd Avenue 브루클린 다운타운
  • 공연: 가민(피리, 생황, 태평소), 봉 박(장구), 사토시 타케이시(타악기), 제프 페어뱅크스(피아노, 트럼본), 초이 페어뱅크스(펠로), 마티 에어리치(베이스 클라리넷, 색소폰)
  • 주최: 로버트 브라우닝 어소시에이츠, 로터스 뮤직&댄스, 룰레트
  • 후원: 코리아 소사이어티, 뉴욕한국문화원, 민권센터
  • 입장료: 사전 구입 30달러, 행사 당일 35달러, 학생/시니어 25달러
  • 할인 코드: Korea3
  • 정보&입장권: https://www.robertbrowningassociates.com/22-23-gamin–ensemble.html
  • 전화: 917-267-0363
  • 비디오: https://youtu.be/MvAQNBN4l1Y
  • 언론사 연락: Helene Browning 718-541-2366, helenebrowningpr@gmail.com

이 프로그램은 국립예술기금(the National Endowment for the Arts)의 공공 기금 지원을 받아 이뤄졌습니다.





Newsletter (5)

민권센터 난민 지원 활동

민권센터가 난민 지원 활동에 더욱 앞장섭니다.
MinKwon (The human rights) center is taking the lead in supporting refugees.

오늘은 민권센터와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의 난민 지원 활동을 소개합니다.
Today, I will introduce the refugee support activities of MinKwon Center and the National Korean American Service & Education Consortium (NAKASEC).

*연방정부 난민 신청 중단 정책 반대 활동
Protest against the federal government’s policy to halt refugee applications.

민권센터와 NAKASEC은 연방정부의 난민 신청 중단 정책에 반대합니다. 난민 신청 중단 정책은 인간의 존엄성을 무시하는 인권 침해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자신의 공약을 깨고 과거 트럼프 대통령 시절의 반이민자 정책인 난민 신청 중단 조치를 되살리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다음 웹사이트에서 반대 의견을 전해주세요. [https://immigrationjustice.quorum.us/campaign/44910]
MinKwon Center and NAKASEC oppose the federal government’s policy to halt refugee applications. The policy of halting refugee applications is a human rights violation that disregards the dignity of human beings. President Biden is planning to revive the Trump-era policy of halting refugee applications, breaking his own campaign promise. Please voice your opposition on the following website.

이 정책이 시행되면 수많은 이민자 가족들이 생이별을 겪는 등 앞으로의 삶이 처참하게 파괴됩니다. 수많은 사람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이 정책을 막아야 합니다.
If this policy is implemented, many immigrant families will experience devastating separations and their future lives will be destroyed. We must stop this policy that puts so many people in danger.

*민권센터 난민 지원 활동
MinKwon Center’s refugee support activities.

민권센터는 그동안의 활동을 인정받아 최근 뉴욕시로부터 난민 지원 커뮤니티 단체로 선정돼 3만 달러의 기금을 받게됐습니다. 민권센터는 식품 지원 단체로 활동에 나섭니다. 뉴욕시 의회는 27개 커뮤니티 단체들을 지원 단체로 선정해 모두 120만 달러를 지원하는데, 유일한 한인 단체로 민권센터를 선정했습니다.
MinKwon Center has been recognized for its activities and recently selected as a refugee support community organization by the city of New York, receiving a $30,000 grant. The Human Rights Center is now actively involved in food aid efforts. The New York City Council has selected 27 community organizations as support organizations, providing a total of $1.2 million in support, and MinKwon Center was selected as the only Korean-American organization among them.

시의회는 또 주요 자선 재단 7곳에 난민 정착 지원을 위해 예산 100만 달러를 지원합니다. 민권센터의 이민법 전문 변호사들은 이미 뉴욕에 도착한 수많은 난민들을 위한 법률 지원 활동도 펼치고 있습니다.
The City Council is also providing a budget of $1 million to seven major charity foundations for refugee settlement support. MinKwon Center’s immigration law specialist lawyers are already providing legal support for many refugees who have arrived in New York

한인사회도 대다수가 유색인종인 난민들을 외면해서는 안됩니다. 난민 커뮤니티와 연대해 이민자 커뮤니티 전체의 보다 나은 앞날을 일궈야 합니다.
The Korean-American community should not ignore the majority of refugees who are people of color. We must stand in solidarity with the refugee community to create a better future for the entire immigrant community.

민권센터의 이민자 권익운동에 대한 문의는 전화(뉴욕 718-460-5600, 뉴저지 201-416-4393) 또는 카카오톡 채널(http://pf.kakao.com/_dEJxcK) 가입 뒤 1:1 채팅으로 하시면 됩니다.
For inquiries about the immigrant rights movement of the MinKwon Center, you can call them at (718) 460-5600 for New York or (201) 416-4393 for New Jersey, or join our KakaoTalk channel at http://pf.kakao.com/_dEJxcK and chat with us one-on-one.





Newsletter (4)

온라인 건강 봉사활동 자원봉사자 모집

  • 민권센터가 온라인 건강 봉사활동에 참여하실 한인 자원봉사자를 찾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은 한국어로 건강 실태 조사 작업에 참여합니다. 봉사활동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3월 13일(월) 오후 6~7시
  • -3월 15일(수) 오후 5~6시
  • -등록 웹사이트 bit.ly/3ZBneze




The human rights center is seeking Korean volunteers to participate in online health volunteer activities. Volunteers will participate in health surveys in Korean. The volunteer activity schedule is as follows.









커뮤니티 액션(61) 뉴저지 주정부에 한국어 서비스 촉구 (출처: MinKwonCenter)




Newsletter (3)

서류미비자 합법화 ‘영주권 등록 제도 개선 법안’ 재상정

Reintroduction of the bill to improve the permanent residency registration system for undocumented immigrants
10 Mar 2023

9일(목) 서류미비자 합법화를 위한 ‘영주권 등록 제도 개선 법안’이 연방의회에 재상정됐습니다. 이 법안은 1972년으로 묶여 있는 영주권 등록 제도의 조항을 바꿔 7년 이상 미국에 계속 거주한 서류미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영주권 신청 기회를 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On Thursday, the “Green Card Registration Improvement Act,” aimed at legalizing undocumented immigrants, was reintroduced to Congress. The bill seeks to change the provisions of the Green Card registration system that have been in place since 1972 to provide continuous opportunities for undocumented immigrants who have resided in the US for over 7 years to apply for permanent residency.





현재는 1972년 1월 1일부터 미국에 거주한 서류미비자들이 영주권 신청을 할 수 있는데 만약 이 법이 올해 제정되면 2016년 1월 1일부터 미국에 거주한 서류미비자는 영주권 신청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이를 통해 적어도 서류미비자 1100만 명 가운데 830만여 명이 합법 신분을 얻을 수 있습니다.

Currently, undocumented immigrants who have resided in the US since January 1, 1972, are eligible to apply for a Green Card. However, if this new law is enacted this year, undocumented immigrants who have resided in the US since January 1, 2016, would also be eligible to apply for permanent residency. This would provide a pathway to legal status for approximately 8.3 million of the estimated 11 million undocumented immigrants in the US





9일 조 로프그렌(민주-캘리포니아) 하원의원 등이 상정한 이 법안의 이름은 ‘1929년 이민법 규정 개선 법안(Renewing Immigration Provisions of the Immigration Act of 1929)’입니다. 물론 법안 통과 전망은 밝지 않습니다.

The name of the bill proposed by Representative Zoe Lofgren (Democrat-California) on the 9th is “Renewing Immigration Provisions of the Immigration Act of 1929”. However, the prospects for passage of the bill are not bright.





지난 해에도 이 법안이 상정됐지만 표결조차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연방의회는 지난 40년 가까이 주요 이민법 개정을 하지 않고 버티고 있습니다. 미국민 다수가 이민법 개정을 통한 서류미비자 합법화를 지지하고 있지만 연방의회가 움직이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Although this bill was introduced last year, it failed to pass a vote in Congress. The federal government has been resisting major immigration reform for nearly 40 years. While a majority of Americans support legalizing undocumented immigrants through immigration reform, the federal government has been slow to act on this issue.

현재 평균 19년 이상 미국에 살고, 평균 연령이 40살인 서류미비자가 7300만 명이나 됩니다. 이 가운데 270만 명은 이른바 ‘드리머’라고 불리는 서류미비 청년 추방유예(DACA) 신분 등 부모와 함께 어릴 때 미국에 와서 서류미비자로 살아가는 청년들입니다. 또 110만 명은 미국 시민권자의 배우자이고, 250만 명은 시민권자 자녀들이 있습니다.

Currently, there are around 73 million undocumented immigrants in the US, with an average age of 40 and an average of 19 years of residence in the country. Among them, approximately 2.7 million are young undocumented immigrants who came to the US with their parents and are protected under the 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Arrivals (DACA) program. In addition, there are 1.1 million undocumented immigrants who are married to US citizens, and 2.5 million undocumented immigrants who are parents of US citizens.





서류미비자 합법화는 미국 시민들의 가정을 돕습니다. 980만 미국 시민(어린이 480만 명)이 서류미비자 가족과 살아가고 있습니다. 서류미비자 합법화는 미국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영주권 등록 제도 개선법이 제정되면 이미 미국에서 일을 하고 있는 630만 명이 혜택을 받습니다.

Legalizing undocumented immigrants would help support American families, as approximately 9.8 million US citizens (including 4.8 million children) live with undocumented family members. Legalizing undocumented immigrants would also provide significant economic benefits to the US. If the Green Card Registration Improvement Act is enacted, it would benefit approximately 6.3 million undocumented immigrants who are already working in the US.





이들은 이미 연방과 주, 지방세로 연간 760억 달러를 내는 등 미 경제에 2350억 달러의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합법 신분을 얻으면 350억 달러 추가 세금을 비롯 최소한 1210억 달러를 더 기여하게 될 전망입니다.

Undocumented immigrants in the US already contribute approximately $76 billion annually in federal, state, and local taxes, and they make a total economic contribution of $235 billion. If they were to gain legal status, they would contribute even more, with a projected $35 billion in additional taxes and at least $121 billion in additional economic contributions.





민권센터와 한인 전국 권익단체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는 이 법의 제정을 위해 올해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The MinKwon Center and the National Korean American Service & Education Consortium (NAKASEC), a nationwide Korean American advocacy group, will continue to do their best for the enactment of this bill this year. We hope for your participation.

민권센터가 펼치는 이민자 권익운동 대한 문의는 전화(뉴욕 718-460-5600, 뉴저지 201-416-4393) 또는 카카오톡 채널(http://pf.kakao.com/_dEJxcK) 가입 뒤 1:1 채팅으로 하시면 됩니다.

If you have any questions regarding the immigrant rights campaign led by the MinKwon Center, you can call (718-460-5600 in New York, 201-416-4393 in New Jersey) or join the KakaoTalk channel (http://pf.kakao.com/_dEJxcK) and have a 1:1 chat.





Newsletter (2)

시니어센터 방문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

시니어센터 방문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
Free tax filing service at senior center
09 Mar 2023

민권센터는 8일 플러싱 시니어 데이케어 센터를 방문하고 한인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민권센터는 해마다 저소득층 한인 등을 위한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도 현재까지 1,000여 명이 넘는 커뮤니티 주민들이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On the 8th, the MinKwon Center visited the Flushing Senior Day Care Center and provided free tax filing services for Korean seniors. The MinKwon Center provides free tax filing services for low-income Koreans and others every year, and so far this year, more than 1,000 community residents have requested help.

민권센터가 펼치는 봉사활동에 대한 문의는 전화(뉴욕 718-460-5600, 뉴저지 201-416-4393) 또는 카카오톡 채널(http://pf.kakao.com/_dEJxcK) 가입

For inquiries about volunteering with the MinKwon Center, please call (718-460-5600 for New York and 201-416-4393 for New Jersey) or join KakaoTalk channel (http://pf.kakao.com/_dEJx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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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계정치력신장연맹 수련회

Asia-Pacific Political Leadership Development Conference
아태계정치력신장연맹 수련회

08 Mar 2023

Asia-Pacific Political Leadership Development Conference

민권센터가 이끌고 있는 아태계정치력신장연맹(APA VOICE)은 7일 맨해튼 뉴욕시립대 아시안아메리칸/아시안연구소에서 수련회를 열었습니다.

On the 7th, APA VOICE (Asia-Pacific Political Leadership Development Conference), led by the MinKwon Center, held a training session at the Asian American / Asian Research Institute at the City University of New York in Manhattan.





16개 아태계 단체가 대표 25명을 보내 하루를 함께 보내며 (1) 지난해 선거 결과를 분석하고 (2) 다가오는 올해 예비선거에서 아태계 커뮤니티의 선거 참여를 늘리기 위한 방안을 찾았습니다.

16 Asia-Pacific organizations sent 25 representatives to spend the day together (1) analyzing the results of last year’s elections and (2) finding ways to increase electoral participation among the Asia-Pacific community in the upcoming primary elections this year.





올해도 각 지역과 주정부 선거가 무척 중요합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예비선거에서 선호투표제도가 실시되는 등 유권자들이 많은 정보가 필요합니다. 올해도 예비선거와 본선거에 앞서 APA VOICE는 선거 안내와 함께 한인과 아시안 유권자들의 선거 참여를 늘리기 위해 가정 방문, 전화 걸기, 문자 보내기, 가두 홍보 등을 펼칠 것입니다.

This year’s local and state government elections are also very important. Like last year, there is a preferential voting system in the primary elections, so voters need a lot of information. This year, APA VOICE will engage in activities such as home visits, phone calls, text messages, and promotional events to increase the participation of Korean and Asian American voters in the elections, along with providing election guidance.





지난해 민권센터는 이와 같은 선거 참여 캠페인을 통해 5만여 유권자들을, APA VOICE는 모두 30만 명을 만났습니다. 올해는 또 더 많은 유권자들을 만나 아태계 커뮤니티의 정치력 신장을 위해 힘을 모으자고 이날 수련회 참가자들은 다짐했습니다.

Last year, the MinKwon Center mobilized over 50,000 voters through such election participation campaigns, while APA VOICE met with a total of 300,000 people. The participants of the training session on this day pledged to meet even more voters this year and to work together to strengthen the political power of the Asia-Pacific community.

민권센터는 또 브루클린 법원 앞 시민권 선서식을 마치고 나오는 이민자들을 상대로 매주 두 차례씩 신규 유권자 등록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2004년에 시작한 브루클린 법원 앞 유권자 등록은 올해 말 10만 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The MinKwon Center also holds voter registration twice a week for new voters, targeting immigrants who come out of the citizenship oath ceremony at the Brooklyn courthouse. The voter registration campaign in front of the Brooklyn courthouse, which began in 2004, is aiming to reach 100,000 people by the end of this year.





민권센터의 유권자 등록과 선거 참여 캠페인 등 정치력 신장 운동에 대한 문의는 전화(뉴욕 718-460-5600, 뉴저지 201-416-4393) 또는 카카오톡 채널(http://pf.kakao.com/_dEJxcK) 가입 뒤 1:1 채팅으로 하시면 됩니다.

For inquiries about the MinKwon Center’s voter registration and electoral participation campaigns for political empowerment, you can call (718-460-5600 in New York, 201-416-4393 in New Jersey) or join the KakaoTalk channel (http://pf.kakao.com/_dEJxcK) and have a 1:1 c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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