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 원폭피해자 증언단이 지난 한 주 뉴욕에서 여러 활동을 펼쳤습니다. 민권센터도 미주한인평화재단(KAPF) 등 여러 한인 단체들과 함께 이 분들의 활동을 도왔습니다. 특히 증언단은 11월 30일(목) 오전에 열린 일본총영사관 앞 평화 시위 및 후쿠시마 핵 오염수 방출 반대 집회(사진1)에 참여해 일본의 핵무기사용금지조약(TPNW) 가입을 촉구하는 한편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 반대를 외쳤습니다.

이어 오후에는 플러싱에서 열린 뉴욕 동포 간담회(사진2)에 참가해 원폭피해자들의 실상과 핵무기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알렸습니다.

증언단이 이번 미국 방문을 위해 제작한 영상 ‘우리는 왜 미국을 방문하는가’를 공유합니다.
이 분들의 활동을 소개하는 민권센터 칼럼 ‘2045년까지 핵 없는 세상 만들자‘ 링크도 덧붙입니다. 문의는 미주한인평화재단 (201) 546-46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