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21일(금) 민권센터 스태프들은 미국 이민의 역사가 담긴 엘리스 아일랜드를 방문하고 한인과 아시안, 이민자 권익 운동에 더욱 열심히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1982년부터 1954년까지 이민자 1200만 명이 엘리스 아일랜드에서 입국 심사를 받았습니다. 현재 미국민의 30%가 넘는 1억 명의 뿌리가 이 곳에서 시작됐습니다. 연방정부는 1990년 엘리스 아일랜드에 이민사 박물관을 개장했습니다.
민권센터 스태프들은 이날 방문을 통해 ‘이민자의 나라’인 미국의 역사를 되새겼습니다. 그리고 이민자에 대한 모든 차별에 맞서 더 많은 커뮤니티 활동을 앞으로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