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ly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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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 12주년 워싱턴 디시 전국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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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hington D.C. — 미주한인교육봉사단체협의회(NAKASEC), 민권센터와 전국드림연맹(UWD) 등 ‘우리의 집은 여기다'(Home is Here) 연맹 소속 이민자 단체들은 12일 워싱턴 디시 연방의회 의사당 앞에서 서류미비 청소년 추방유예(DACA) 실행 12주년 전국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회견에선 전국 각지에서 다카를 취득해 학업과 직업 활동을 하는 드리머들이 연설자로 나서 바이든 행정부가 행정명령을 발동해 다카 자동 갱신을 포함한 항구적인 보호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민권센터 이민자 정의 오거나이저이자 드리머인 다이아나 박 씨는 본인 가정의 이민 스토리를 소개하고 “다카를 둘러싼 소모적인 공방전은 이제 그만 중단하고 바이든 행정부와 연방 의회는 다카 보호와 서류미비자 합법화까지 확실한 이민 문제 해결책을 하루속히 제시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알렉스 파딜라 연방 상원의원(캘리포니아)과 실비아 가르시아 연방 하원의원(텍사스 29 선거구) 등 연방 의원들도 회견에 참석하여 연대의 뜻을를 표명했습니다.

반이민 세력이 제기한 법률 소송으로 연방지법과 제5순회법원의 판결에 따라 다카의 신규 신청이 중단되고 폐지될 위험도 있는 현재 민권센터와 ‘우리의 집은 여기다(Home is Here)’ 연맹 소속 단체들은 6월 한 달 동안 전국 기자회견을 필두로 지역 행사를 개최하여 다카의 보전을 위한 여론을 환기하는 캠페인을 이어갑니다.

사진: 다이아나 박 민권센터 이민자 정의 오거나이저가 연방 의회 앞에서 개최된 다카 12주년 전국 기자회견에서 다카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고 바이든 행정부에게 보호 조치 행정명령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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