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ne 2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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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메리칸 캠페인 모임과 이민법 변호사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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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시민권 신청 자격을 얻는 영주권자가 900만 명에 달합니다. 하지만 이 가운데 시민권 신청을 하는 영주권자는 100만 명 이하에 그치고 있습니다. 법적 조언을 받지 못하고, 언어 장벽이 두렵고, 신청 비용을 감당하기 힘든 까닭입니다. 이런 이유로 시민권 신청을 주저하는 영주권자가 900만 명 가운데 3분에 1 이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민권센터는 이와 같은 시민권 신청 장벽을 무너뜨리기 위한 ‘뉴아메리칸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15일(수) 민권센터 박연정 시니어 법률서비스 코디네이터(사진 뒷줄 오른쪽 세번째)는 이 캠페인에 함께하고 있는 단체들과 뉴욕역사학회 박물관&도서관에서 모임을 갖고 활동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모임에는 가톨릭이민서비스, 라틴계 단체 ‘메이크더로드’, 뉴욕주 뉴아메리칸 오피스, 뉴욕시립대 시티즌십나우, 이민자자유연맹, NALEO 교육재단 등이 참여했습니다.

한편 무료 시민권 신청 대행 활동을 펼치고 있는 민권센터는 앞으로 더 많은 한인들의 시민권 취득을 돕기 위해 이민법 전문 변호사와 법률 서비스 스태프를 한 명씩 더 찾아 고용할 계획입니다. 고용 정보는 웹사이트(바로가기)에 있습니다. 

끝으로 최근 언론에 실린 민권센터 칼럼 ‘포드재단, NAKASEC에 300만불 지원‘ 링크를 올려드립니다.

카톡 1:1 채팅 & 문의 및 후원 김갑송 국장 (917-48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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