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ne 2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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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아시안과 이민자 예산 확대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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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 민권센터는 5월 16일(목) 뉴욕 시청 앞 계단에서 열린 두 집회에 참여해 뉴욕시정부의 아시안과 이민자 예산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뉴욕이민자연맹 등 여러 이민자 단체들과 함께 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다음과 같은 요구를 했습니다.

*이민자 권익을 위한 뉴욕시 예산 & 조례 집회

  • (1) 난민 보호시설에 있는 사람들을 쫓아내지 못하도록 ‘보호소 퇴거 중단 조례(인트로210) 제정.
  • (2) 이민자 수용소 감금/추방 정책 지지를 철회하고 이민자 법률 서비스 예산 1억900만 달러 책정.
  • (3) 이민자들의 일자리과 경제적 기회를 위한 성인 영어 교육 프로그램 예산 2180만 달러, 시의원 재량 예산 900만 달러, 아동 양육 지원 예산 2500만 달러 책정 그리고 서민 은행 설립 조례 제정.
  • (4) 이민자 커뮤니티 정치력 강화와 민권 보장을 위해 뉴욕시 커뮤니티 통번역 언어서비스 기구 설립 예산 500만 달러.
  • (5) 이민자 학생들이 받는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영어 교육 프로그램 예산 30만 달러, 신규 이민자가 많은 학교 지원 예산 50만 달러, 이민자 가정 지원 홍보와 소통 기획 사업 예산 400만 달러.
  • (6) 건강한 이민자 커뮤니티를 위해 보건 예산 400만 달러, 이민 신분 장벽이 없는 의료 보장 제도 확대.

*’18% & 그로잉 캠페인’ 집회

‘18% & 그로잉 캠페인’은 뉴욕시 아시안 인구가 현재 18%이며 계속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그에 걸맞는 시정부의 아시안 커뮤니티 지원을 이끌어내려는 캠페인입니다. 아시안아메리칸아동가정연맹(CACF)이 앞장서고 민권센터 등 여러 아시안 권익 단체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아시안 커뮤니티에 대한 뉴욕시 예산 지원은 6%에 그치고 있어 캠페인은 다음과 같은 요구를 했습니다.

  • (1) 아시안 커뮤니티 단체 사회봉사 서비스 지원 예산 750만 달러.
  • (2) 아시안 단체 역량 강화 기금 750만 달러.
  • (3) 아시안 커뮤니티 보건 예산 400만 달러.

요구하지 않으면 절대로 그냥 주어지지 않습니다. 민권센터는 뉴욕이민자연맹, CACF 등와 연대해 줄기차게 아시안과 이민자 커뮤니티를 위한 예산 확대를 시정부에 촉구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새롭게 마련되는 예산은 고스란히 한인사회를 위해 쓰일 것입니다.

카톡 1:1 채팅 & 문의 및 후원 김갑송 국장 (917-48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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