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ne 2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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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아시아태평양계 회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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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 민권센터는 여러 아시안 그리고 이민자 커뮤니티와 연대, 교류하며 한인사회의 권익을 넓혀나가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뉴욕주 아태계 회담=민권센터는 5월 9일(목) 뉴욕 주도인 올바니로 가서 ‘제1회 뉴욕주 아시아태평양계 회담’에 참여했습니다. 한인과 아시안 주의원들이 함께 마련한 이 행사에는 민권센터가 이끌고 있는 아태계정치력신장위원회(APA VOICE) 회원 단체들이 대거 참여했습니다(사진). 회담에서는 여러 한인과 아시안 단체 대표들이 아시안 커뮤니티가 맞고 있는 과제와 해결책을 제시하며 의원들의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이민자 가정 보호연맹 모임=민권센터 조한나 보건부장은 5월 8일(수) 이민자 가정 보호연맹이 주최한 연구워킹그룹 온라인 모임에 참가해 ‘뉴욕시 한인과 중국인 이민자들의 보건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모두 587명(한인 489명, 중국인 88명, 기타 10명)이 참여한 여론 조사를 토대로 열악한 아시안 커뮤니티의 보건 실태를 밝혔습니다.

여론 조사 결과 응답자의 26%가 건강보험 가입 자격이 없으며, 9%는 정신건강 진료를 받을 수 없는 처지에 놓여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82%가 영어 사용이 불편한 가운데 무보험, 언어 장벽, 보험료 부담 등이 적절한 건강 관리를 막는 걸림돌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28%는 최고 한 가지가 넘는 심각한 지병을 앓고 있었습니다.

민권센터는 앞으로도 여러 사회 단체들과 힘을 합해 한인과 아시안, 이민자 커뮤니티의 권익을 위해 힘써 나갈 것입니다. 끝으로 오늘 한인 언론에 실린 민권센터 칼럼 ‘이민자 권익 외쳐야 찾는다‘ 링크를 덧붙입니다.

카톡 1:1 채팅 & 문의 및 후원 김갑송 국장 (917-48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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