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ne 18, 2024
spot_img
HomeGLOBAL KOREANS민권센터 존 박 사무총장, 뉴욕 아시안 파워 29위

민권센터 존 박 사무총장, 뉴욕 아시안 파워 29위

View more MinKwon Center / 후원하기 (Donate $1 Miracle)

New York — 뉴욕주 정치 매체 시티&스테이트가 매년 선정해 발표하는 ‘다양성의 힘, 아시안 100-뉴욕에서 가장 정치적 영향력이 큰 아시안 아메리칸들’에 올해도 민권센터 존 박 사무총장(사진)이 29위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박 사무총장은 지난해 37위 그리고 2022년에도 34위에 올랐으며 3년 연속 한인 비영리 단체 대표로는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시티&스테이트가 5월 6일(월) 발표한 100명 순위는 다음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민권센터 존 박 사무총장

이 보도에서 시티&스테이트는 민권센터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민권센터는 퀸즈 플러싱과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에 사무실을 운영하며 사회봉사를 통해 어려운 처지의 주민들을 돕고 있다. 또 봉사를 넘어서 지역사회에 정치에 무척 적극적이다. 뉴욕시 영주권자 투표권 조례를 지지하고, 씨티필드 카지노 프로젝트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민권센터는 카지노가 빈곤에 시달리는 저소득층들이 겪는 경제적 불평등을 더욱 악화시킬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존 박 사무총장은 시티&스테이트가 지난 3월 발표한 ‘2024 퀸즈 파워 100-보로를 움직이는 무버 & 셰이커’에도 한인 비영리 단체 가운데 가장 높은 45위에 올랐습니다. 퀸즈 파워 100 명단은 다음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보도에서 시티&스테이트는 민권센터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민권센터는 지난 1984년부터 미 전역에서 두 번째로 큰 뉴욕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 봉사해 왔다. 반아시안 증오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존 박 사무총장은 민권센터의 ‘증오범죄 방지구역’ 캠페인을 이끌며 아시안 아메리칸들을 보호했다. 또 공공 안전을 위한 ‘당신의 권리’ 정보 교육 그리고 이민과 주택 이슈와 관련한 활동을 펼쳐왔다. 민권센터는 또 대학에 진학하는 서류미비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을 만들어 지급하고 있다.”

민권센터가 이와 같은 인정을 받게 된 것은 한인사회의 끊임없는 후원과 격려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지난 5월 3일(금) 플러싱 먹자골목에서 열렸던 봄맞이 커뮤니티 축제 영상을 민권센터 유튜브 채널에 올렸습니다.

(민권센터 유튜브 채널에 ‘구독’ ‘좋아요’ 꼭 부탁드립니다)
카톡 1:1 채팅 & 문의 및 후원 김갑송 국장 (917-488-0325)




재외동포실록 (O·K-Sillok) / 뉴스 및 보도자료 to byeoninc@gmail.com
K-POP TIMES
K-POP TIMEShttps://byeon.com
750만 재외동포를 위한 미디어
O·K-Sillokspot_img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