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ly 20, 2024
spot_img
HomeGLOBAL KOREANS민권센터는 커뮤니티 연대 활동에 앞장섭니다

민권센터는 커뮤니티 연대 활동에 앞장섭니다

View more MinKwon Center  / 후원하기 (Donate $1 Miracle)

New York — 민권센터는 여러 커뮤니티들과의 연대 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도 수십여 아시안/이민자 단체들과 만나며 여러 활동을 펼쳤습니다.

아태계정치력신장연맹(APA VOICE) 후원 재단 모임

3월 28일(목) 맨해튼에 있는 로빈후드재단 사무실에서 APA VOICE 후원 재단 모임을 열었습니다. 민권센터가 이끌고 20여 아시안 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APA VOICE는 연간 수십 만 아시안 유권자를 만나며 선거 참여 캠페인 등 아시안 커뮤니티의 정치력 신장을 위해 땀 흘리고 있습니다.

이날 모임에는 APIA 보트(Vote), 무브먼트 보터(Voter) 프로젝트, 뉴욕 커뮤니티 트러스트, 뉴욕재단, 로빈후드재단, 셔먼재단, 월러스 H 코울터 재단, 머츠 길모어 재단, 포드재단, 모어 에퀴터블 데모크라시 등 여러 재단 대표들이 참석해 아시안 커뮤니티 선거 참여 캠페인의 중요성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특히 민권센터 존 박 사무총장은 아시안 유권자와 일반 미국 유권자의 투표율 차이를 좁히기 위한 APA VOICE의 활동 계획을 소개하며 재단들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뉴저지 언어서비스법 커뮤니티 회의

지난 3월 25일(월) 뉴저지 민권센터는 올해 초 제정된 뉴저지주 언어서비스법과 관련 커뮤니티 단체들의 역할을 토론하는 회의에 참여했습니다.

이날 커뮤니티 회의에는 민권센터(김서원 프로그램 매니저)와 AAPI 뉴저지, 뉴저지이민자정의연맹, 뉴저지이민자아동협의회, 엘 푸에블로, 팔레스타인아메리칸커뮤니티센터 등 여러 커뮤니티 단체들이 참여했습니다.

엘렌 박 뉴저지주 하원의원이 공동 발의하고 민권센터 등 이민자 권익 단체들이 적극 지지한 언어서비스법은 지난 1월 주지사의 서명으로 제정됐습니다. 언어서비스법에 따라 주정부는 한국어와 스페인어, 중국어, 아랍어, 포르투갈어 등 7개 언어로 문서와 양식들을 번역해 주민들에게 제공합니다.

이 법의 적용을 위해 주정부 기관들은 2025년 1월까지 서비스 계획을 만들어야 합니다. 뉴저지 민권센터는 지난해 뉴저지이민자정의연맹 등과 함께 주의원들을 만나고, 공청회에 참가하면서 언어서비스법 제정을 촉구하는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법의 효과적인 적용을 위해 활동합니다.

카톡 1:1 채팅 & 문의 및 후원 김갑송 국장 (917-488-0325)




재외동포실록 (O·K-Sillok) / 뉴스 및 보도자료 to byeoninc@gmail.com
K-POP TIMES
K-POP TIMEShttps://byeon.com
750만 재외동포를 위한 미디어
O·K-Sillokspot_img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