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York — 최근 소개해 드린 플러싱 정신건강 기록 프로젝트를 안내하는 영상을 민권센터 유튜브 채널에 올렸습니다. 민권센터 보건팀 스태프 클레어 최씨의 자세한 설명을 담았습니다.
민권센터는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실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아시안의 회복력, 권익, 그리고 지원 향상을 위한 케어(CARES)는 플러싱에 사는 우리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기록 프로젝트입니다. 스토리텔링 세션으로 진행하고 커뮤니티 매거진과 오디오로 기록되는 프로젝트로 민권센터, 해밀턴-매디슨 하우스 그리고 아시안 아메리칸 아츠 얼라이언스가 함께합니다.
- 선착순 30명을 모집합니다.
- 신청은 https://bit.ly/3wtvlnx
- 문의는 이메일(clairechoimedia@gmail.com) 또는 전화(718-460-5600)
끝으로 오늘 한인 언론에 실린 민권센터 칼럼 ‘이민국 수수료 인상과 DACA 지연‘ 링크를 덧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