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York — 민권센터가 플러싱 정신건강 기록 프로젝트에 참여하실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아시안의 회복력, 권익, 그리고 지원 향상을 위한 케어(CARES)는 플러싱에 사는 우리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기록 프로젝트입니다.

스토리텔링 세션으로 진행하고 커뮤니티 매거진과 오디오로 기록되는 프로젝트로 민권센터, 해밀턴-매디슨 하우스 그리고 아시안 아메리칸 아츠 얼라이언스가 함께합니다.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3월 2일 마감합니다.
- 신청 (바로가기)
- 문의: 이메일(clairechoimedia@gmail.com) 또는 전화(718-460-5600).
그리고 지난주 한인 언론에 실린 민권센터 칼럼 ‘기괴한 연방의회 안보 예산안‘ 링크를 덧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