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York — 민권센터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위원회가 준비한 ‘플러싱을 지키자’ 커뮤니티 워크숍 첫 모임이 지난 2월 8일(목) 민권센터 뉴욕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플러싱을 위해 싸운다: 우리 커뮤니티의 정체성을 되찾자’라는 주제로 네 차례에 걸쳐 열리는 워크숍 첫 모임에서는 뉴욕시 주택난과 토지 사용 과정에 대한 설명과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코넬대학교의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진행되는 워크숍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워크숍2: 강변 토지 용도 변경 사례를 통해 살펴보는 플러싱 주택 현황
- 언제: 2월 22일(목) 오후 5~6시30분
워크숍3: 세입자 권익과 뉴욕 주택법
- 언제: 3월 7일 오후 5~6시30분
워크숍4: 플러싱의 앞날
- 언제: 3월 21일(목) 오후 5시~6시30분

*워크숍은 모두 플러싱 민권센터 사무실(133-29 41st Ave Suite 202)에서 열립니다. 민권센터는 세입자 권익을 위한 주택법 상담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