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ly 23, 2024
spot_img
HomeGLOBAL KOREANS케네스 백 후보, 뉴욕시장 후보, 퀸즈공화당 위원장 등과 막판 선거유세

케네스 백 후보, 뉴욕시장 후보, 퀸즈공화당 위원장 등과 막판 선거유세

  • 중국계 선대본부장들과 선거팀, 중국계 유권자 공략에 힘써…가가호호 방문 전략
View more Kenneth Paek / 후원문의(선거대책본부) 718-359-3701

New York — 케네스 백 후보가 6월 25일 예비선거의 당락을 좌우할 중국계 유권자들을 공략하기 위해 지난 주말동안 플러싱 일대에서 막판 선거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 (오른쪽부터) 스티븐 왕 중중계 선대본부장, 커티스 슬리와 전 뉴욕시장 공화당 후보, 케네스 백 후보, 토니 눈지아토 퀸즈공화당 위원장, 버나드 쵸우 중국계 공동 선대본부장 등이 퀸즈 플러싱에서 마지막 선거유세를 펼치는 모습 

케네스 백 후보측은 선거구내 8천5백명의 공화당 유권자 중 2천여명에 달하는 중국계 유권자들이 이번 선거 당락의 가장 큰 변수인만큼 약 30명의 중국계 선거직원들을 고용해 2천여명의 중국계 유권자들을 가가호호 찾아다니며, 케네스 백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또 이번 유세에는 케네스 백 후보를 공식지지한 퀸즈공화당의 토니 눈지아토 위원장 및 3년전 공화당 뉴욕시장후보로 출마한 커티스 슬리와 가디안 엔젤 회장, 스티븐 왕,  버나드 초우 중국계 공동 선대본부장  등이함께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선거를 하루 앞둔 현재 케네스 백 후보는 중국계 유권자들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 결과 경쟁상대인 중국계 케네스 추 후보보다 더 높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으며, 백인계와 히스패닉계, 그리고 한인유권자들로부터는 훨씬 높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어, 이변이 없는 한 이번 예비선거에서 승리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케네스 백 선대본부는 또 약 400명의 한인유권자들을 상대로 우편 및 가가호호 방문 선거캠페인을 펼치며, 한인후보를 위한 한표 행사를 적극적으로 독려했으며, 백인계 및 유태계, 히스패닉 선거직원들도 별도로 주말 유세를 펼쳤습니다. 

케네스 백 후보를 공식지지한 퀸즈의 5개 공화당클럽 및 공화당 뉴욕시의원들 및  뉴욕시 전, 현직 경찰관들도 직접 케네스 백 후보를 위한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선거자금면에서도 케네스 백 후보는 그동안 총 17만달러 이상의 매칭펀드를 포함, 23만달러 이상의 선거기금을 모금해, 상대후보인 케네스 추 후보를 2배 이상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케네스 백 선대본부는 25일 선거 당일 50여명의 선거팀이 23개 투표소 및 유권자 가가호호 방문을 통해 마지막 선거유세를 펼칠 예정입니다. 

또 25일 밤 9시에는 퀸즈 플러싱 노던 156가에 위치한 병천순대 식당에서  선거 결과를 지켜보며, 캠페인 관계자들의 전체 모임 및 승리 자축파티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투표 문의: 718-359-3701

재외동포실록 (O·K-Sillok) / 뉴스 및 보도자료 to byeoninc@gmail.com

K-POP TIMES
K-POP TIMEShttps://byeon.com
750만 재외동포를 위한 미디어
O·K-Sillokspot_img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