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ne 1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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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스 백 후보, 플러싱 109경찰서장 등과 범죄대책 논의

  • 아시안계 최고위직  뉴욕교통국장  한인사회조선족 대표도 대동
  • 중국계 선대본부 발족캠프관계자 15중국계 공화당 유권자 공략
View more Kenneth Paek / 후원문의(선거대책본부) 718-359-3701

New York — 뉴욕주하원 제 25 선거구에 공화당 후보로 출마한 케네스 백 후보가 자신의 최대 장점인 지역 범죄문제 해결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습니다.  

케네스 백 후보는 7일 오후 4시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109경찰서를 방문해 케빈 콜만 109경찰서장과 지역 범죄 타개문제 등에 관해 1시간동안 회의를 나누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아시안계로는 뉴욕시 경찰국의 최고위직을 역임한 토마스 첸 전 뉴욕교통국장과  곽호수 한인담당 선대본부장 및 권오봉 조선족담당 선대본부장이 참석했습니다.

케네스 백 후보는 플러싱과 베이사이드를 포함 아시안계 밀집지역에서 범죄가 계속 늘어나는 문제와 관련해, 민간차원의 방범 연락망 확대, 민간 경찰방범대 강화(Auxilliary Police) 등을 추진하자는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백 후보는 또 경찰 및 민간 합동 범죄예방 세미나 개최를 확대하고,  109 경찰서 내에 데스크를 마련, 각 소수민족 커뮤니티를 담당하는 민간인 1명이 순차적으로 전화 및 사무업무를 보는 방안을 제안했으며, 케빈 콜만 109경찰서장은 “아주 좋은 아이디어”라고 밝혔습니다.

콜만 서장은 서장으로서는 가장 높은 계급인 Inspector입니다.

콜만 서장은 또한 “아시안계가 가장 많이 거주하고, 또 뉴욕시 경찰서 중 규모 및 담당지역이 가장 큰 109경찰서장에 부임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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