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ly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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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S 공공보건리서치센터, 봄을 맞이하는 ‘신춘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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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 2024년 3월 16일 토요일, 뉴욕한인봉사센타(KCS)에서는 ‘신춘음악회: 뉴욕에서 그리는 내 고향의 봄’이라는 주제로 특별한 음악회가 열렸다. 이 콘서트는 나눔 하모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KCS가 오랜 기간 준비한 특별한 행사로서, “오감: 눈으로 보고, 귀로 즐기고,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는”이라는 주제로 관객들을 맞이했다.

이 음악회는 한국의 전통음악과 현대음악을 만나는 특별한 만남을 제공했다. 프로그램의 서막을 장식한 것은 대표적인 한국 민요인 ‘아리랑’이었다. 이어서 한국을 대표하는 오페라 가수 김명지, 박영경, 최호증이 각자의 노래를 선보였고, 마지막은 롱아일랜드 한국학교 청소년 합창단의 멋진 공연으로 막을 내렸다. 김명지는 ‘봄처녀’와 ‘황혼의 노래’, 박영경은 ‘무곡’과 ‘옛날은 가고 없어도’, 최호증은 ‘님이 오시는 지’와 ‘강 건너 봄이 오듯이’를 연주했다. 이들의 아름다운 목소리는 관객들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한국 음악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다.

나눔 하모니 오케스트라는 모짜르트의 교향곡 38번 1악장과 쇼스타코비치의 활츠를 연주하여 관객들을 감탄케 했다. 오케스트라의 화려한 연주는 봄의 기운을 한층 더 고조시켰으며, 관객들은 음악 속으로 빠져들어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음악회에 참석한 관객들은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봄이 기운이 만연했던 이 날, ‘봄’을 주제로 한 이 신년 음악회는 참석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으며, 한국 음악의 아름다움과 다양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문화적인 행사는 한인들뿐만 아니라 뉴욕의 다양한 사람들에게도 문화 교류와 이해를 증진시키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계속되어 뉴욕의 다양성과 풍요로운 문화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세미나는 지역 내 주민들에게 건강에 관한 중요한 정보를 전하고,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의의가 크다. KCS 공공보건리서치센터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건강한 삶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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