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York — 뉴욕한인봉사센터의 이사회 관계자들이 협력하여 한인 2세들을 위한 한국 음식을 바탕으로 한 장독대 발효 시스템, 대체 단백질 공급원 적용과 낭비 없는 철학의 문화와 같은 전통적인 한국 식문화의 관행을 함께 알아보는 영양과 건강 패널 이벤트를 어젯밤(2/28)에 맨해튼 소재의 한인 레스토랑 반주(The Grain at Barn Joo Union Square – 주소 35 Union Square W)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 이벤트에는 한인 2세 청년들을 포함 한국음식과 건강에 관심이 깊은 미국인 청년들이 대거 참석하여 영양과 건강 주제와 함께 환경 보호와 미래 지향적인 영양과 식품, 유통과 소비 등 전체적 식품의 비젼을 듣고 알아보는 의미 깊은 식생활 연구의 시간을 가졌다.

뉴욕한인봉사센터는 미국 내 한인들 세대 간의 화합과 타민족들과의 융합을 위해 한국 문화와 음식을 알리는 행보를 더욱 더 넓혀 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