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yside, NY — 뉴욕한인봉사센터(이하 ‘KCS’) 인력 개발팀은 12월 15일 금요일, 아시안 미국인 평등협회AAFE (Asian Americans for Equality), 퀸즈 법률 서비스 부서와 함께 《제 2차 퇴거 절차 워크샵》을 베이사이드 뉴욕한인봉사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한인 이민자 및 다른 아시아계 이민자들의 주거 관련 문제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4가지 언어 (영어/한국어/표준 중국어 및 광둥어)로 진행되었다.


KCS는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총 11번의 주거 관련 워크샵을 아시아계 이민자들에게 제공하였고, 오늘을 마지막으로 2번의 대면 퇴거 절차 워크샵을 개최하여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주자들에게 퀸즈 법률 서비스 변호사들이 30분 1:1 퇴거 관련 법률 상담을 제공했다. 또한 행사 참석자들에게 KCS가 정성껏 준비한 식료품 등을 제공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