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York — 중앙대 뉴욕지구동문회(회장 최원철)가 쌍둥이 미숙아 사망사건으로 1년 6개월째 구치소에 수감돼 있는 그레이스 유씨를 위한 성금 $1,141달러를 지난 5일 한인단체장연합회측에 전달했습니다.

한인단체장연합회(회장 곽호수)는 지난주부터 그레이스 유씨의 소송비 마련을 위한 기금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최원철 동문회장은 “최근 뉴저지에서 열렸던 동문회 모임에서 재판을 앞두고 있는 그레이스 유씨를 돕자는 동문들의 의견이 모아져 성금을 모았다”며, “적은 액수지만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