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pril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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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유 가족 및 구명위원회 관계자 10명, 대책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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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일 개최하기로 한 버겐카운티 검찰청 앞 기자회견을 무기연기한 《그레이스 유 구명위원회》는 15일 오후 그레이스 유 부모와 남편 윌리엄 챈씨, 담당 변호사팀 및 구명위원회 임원진 등 관계자 10명이 모여 향후 대책회의를 개최했습니다.

    부동산업을 하는 정신호 뉴저지 간사 사무실에서 열린 이날 대책회의에서, 구명위원회는 “구명위원회 출범이후 1개월만에 서명 2만명 참여라는 놀라운 결과를 얻어냈다”며, “오는 12월 9일로 예정된 첫 심리를 앞두고, 구명위원회의 향후계획 등에 대한 논의를 가졌습니다.

    구명위원회는 오는 12월 9일 전까지 탄원서 서명운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뉴욕과 뉴저지의 구명위원회 조직을 확대하는 한편, 법률비용 등을 위한 향후 기금모금 캠페인 계획에 대한 논의도 가졌습니다.

    구명위원회 법률팀은 또 본격적인 배심원 재판이 시작될 것에 대비해, 그레이스 유 가족 등 관계자들의 언론 인터뷰 시 담당 변호사의 사전논의, 그리고 12 월 9일 심리 때 한인들의 많은 법원 방청석 참석 등 향후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15일 뉴저지하베스트교회에서 서명운동.. 교인 200여 명 서명 참여

    한편 그레이스 유 구명위원회는 15일 뉴저지하베스트교회(담임목사 안민성)에서 1부 및 2부 예배시간을 전후해 200여명의 교인들로부터 탄원서 서명을 받았습니다.

    이날 교회측은 예배시간에 그레이스 유씨 사건에 대한 설명 및 탄원서 서명에 대한 교인들의 협조를 요청해 대부분의 교인들이 서명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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