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y 2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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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뉴저지 2개 교회 1,500여명 《그레이스 유 돕기》 서명.. 당일로는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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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초대교회, 퀸즈장로교회 1,500여 명 그레이스 유 돕기 서명]

《그레이스 유 범동포구명위원회》가 15일 뉴저지초대교회(담임목사 박찬섭)에서 뉴저지 구명위원회가, 그리고  퀸즈장로교회(담임목사 김성국)에는 뉴욕한인회 및 뉴욕구명위원회 관계자들이 각각 탄원서 서명 운동을 전개해 총 1,500여 명으로부터 서명을 받았습니다. 

뉴저지초대교회에서는 이날 1부와 2부 및 본관과 교육관에서 진행된 3부 예배 및 영어 예배를 포함 5차례의 예배시간을 전후해 700여 명의 서명을 받았습니다. 

이날 구명위원회측은 총 4개의 부스를 각각 마련해 예배에 참석한 총 2천명 이상의 교인들로부터 탄원서 서명을 받는데 분주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날 구명 운동에는 뉴저지구명위원회의 정신호 간사 및 그레이스 유씨의 가족, 친척 10여 명과 교인 관계자들이 함께 서명 운동에 협조를 해 주었습니다.

한편 퀸즈장로교회에서는 1부와 2부 예배시간을 전후해 서명 운동이 전개됐습니다. 특히 교회 측이 예배시간에 그레이스 유 사건에 대해 화면으로 상세히 설명하는 시간도 마련해 주었습니다. 

또한 한국어로 예배를 본 한인 교인들 뿐 아니라 영어권, 중국어권, 러시아권 교인들 800여 명이 서명을 해 주었습니다.

이날 서명 운동에는 뉴욕한인회 최윤희 교육문화 수석부회장 및 뉴욕구명위원회의 유대현 전 뉴욕한인경제인협회 회장, 에스더 리 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 회장, 퀸즈장로교회 함용식 장로 등이 서명 운동을 도왔습니다. 

15일 받은 서명은 하루에 받은 서명으로는 최대 규모로, 그레이스 유 구명 운동에 대한 한인 교계의 협조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레이스 유의 www.Justiceforgrace.org 온라인 서명은 현재 6,900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10월 10일(화) 오전 11시 뉴저지 버겐카운티 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 개최

한편 《그레이스 유 범동포구명위원회》는  10월 10일(화) 오전 11시 뉴저지 버겐카운티 검찰청(2 Bergen County Plaza, Hackensack, NJ 07601 / 찾아가기) 앞에서 미 주류 언론 및 뉴저지 지역언론들을 대상으로 기자 회견을 개최합니다. 한인 언론사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내일 기자회견에는 그레이스 유씨의 중국계 남편 윌리암씨 및 그레이스 유씨의 친부모님, 그리고 그레이스 유씨의 어린 자녀들도 모두 참석할 예정입니다. 또한 뉴저지 및 뉴욕의  한인인사, 변호사 등 약 20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 일시: 10월 10일(화) 11:00am
  • 장소: Bergen County Prosecutor’s Office
  • 주소: 2 Bergen County Plaza, Hackensack, NJ 07601 (찾아가기)
기자회견 무기한 연기

10월 10일(화) 개최하기로 한 그레이스 유 구명위원회 기자회견을 일단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자회견 전날 다시 이렇게 무기한 연기를 알려드리게 되어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는 다만 담당 미국변호사의 갑작스런 요청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연기하게 된 것임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레이스 유 구명위원회는 조만간 다시 기자회견을 갖게 될 것임을 알려드리며,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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