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y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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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집, 서류미비자 한인 3명 귀국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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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 2024년 1월 31일, 한인 노숙인 쉼터를 운영하고 있는 사랑의집 전모세 원장과 전성희 사무총장이 사랑의 집 쉼터에 기거하던 서류미비 한인 3명과 함께 한국으로 출국했다. 이들 3명(남 1명, 여 2명)은 앞으로 한국 창원 마산 소망원에서 생활한다.

2024년 1월 31일 뉴왁공항에서 전모세 원장(사진 왼쪽), 원혜경 이사장(왼쪽 4번째), 전성희 사무총장(왼쪽 5번째)이 귀국하는 한인들과 자리를 함께했다 [사랑의집] 

또 사랑의집에 기거하다 작고한 국가유공자 한 분의 유해를 제주도 현충원에 안치할 계획이며, 한국으로 귀국한, 전 쉼터 기거자 한분의 수목장 장례도 보호자 자격으로 치르고 돌아올 예정이다. 사랑의집은 쉼터 기거자들 가운데 귀국을 원하는 이들을 한국의 노숙인 관련 기관에 연결해 보내드리고 있다. 

  • 뉴욕 사랑의집 후원 문의는 718-216-9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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