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ne 1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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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워홀러 간담회 개최





Vancouver — 견종호 총영사는 4월 11일(목) 갈릴리 교회에서 워홀러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홀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견 총영사는 인사말에서 워홀러가 가장 선호하는 국가인 캐나다에 온 것을 환영한다고 하며 올해부터는 한-캐 간 협력이 더욱 강화되어 워홀 참여 인원과 체류 기간, 참여 연령 등도 대폭 확대된 만큼, 건강과 안전에 특히 유념하여 영어도 배우고 다양한 문화도 경험하는 유익한 워홀 생활이 되기를 당부하였습니다.

 사진제공: 밴쿠버총영사관

이 날 간담회에는 밴쿠버 경찰영사, 김지훈 자문변호사, 진성훈 유학원 협회 관계자, 김삼우 워홀 상담원 겸 갈릴리 교회 청년부 목사 등이 강사로 참석하여 안전 및 마약 관련 유의, 고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 문제, 렌트, 취업 등과 관련된 생활 속 노하우 등에 대한 강연을 실시하였습니다.

이어진 질의 응답 시간에 참석자들은 급여 지급 관련, 유망한 고용 분야, 사기 대처 방안, 병원 관련 문의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질문하고 답변을 청취하는 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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