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y 1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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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재외동포 차세대 2천명 모국 초청

  • 재외동포청, 총 8회 모국 연수…역대 최대 규모
  • 이기철 청장 “차세대 정체성 함양과 발전상 이해 기회 제공”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재외동포 차세대 2천명을 초청해 모국 연수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2024년 재외동포 차세대 모국 연수’는 총 8회에 걸쳐 각 6박 7일 일정으로 실시한다.

이번 연수에는 전년 1천307명 대비 53% 늘어난 차세대가 참여할 계획이다. 청소년 1천300명과 대학생 700명이 모국을 찾는다.

이 사업은 재외동포 차세대에게 한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의 발전상을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한인 정체성과 모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한국의 정치·경제 발전상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시행하고, 한국 역사 이해, 유적지 및 관련 시설 방문과 한국 지역문화체험 프로그램과 세계시민교육 등 글로벌 리더십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기철 청장은 “재외동포청은 재외동포 차세대의 정체성 함양과 주류사회 진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차세대들이 모국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하고, 모국 연수 후 거주국 동포사회에서 리더로 성장하고, 자랑스러운 모국과 함께 상생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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