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1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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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총선 전세계 재외투표소 목록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재외선거인 등 15만여 명 신청(2/13 기준), 추정 재외선거권자 197만 명 중 7.6%대 수준 예상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의 국외부재자 및 재외선거인 신고·신청자 수가 150,701명으로 잠정(한국시각 2월 12일 07시 현재) 집계되었다.

전체 신고·신청자 중 국내에 주민등록이 있는 국외부재자는 120,541명이며, 재외선거인은 30,160명(영구명부 등재자 25,743명 포함)이다. 이는 추정 재외선거권자 197만 명의 7.6% 수준으로 지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177,348명 대비 15.0% 감소하였다.

유학생·일반체류자 등의 감소로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추정 재외선거권자수(1,974,375명)’는 제21대 국선(2,149,691명) 보다 175,316명(8.2%) 감소하였다.

국가별로는 미국 34,490명, 일본 25,230명, 중국 17,152명으로 3개국 신청자 수가 전체의 51.0%를 차지하였다. 대륙별로는 아시아 지역이 76,950명(51.0%)으로 가장 많고, 미주 47,905명(31.8%), 유럽 19,769명(13.1%) 순이었다.

재외선거인명부등은 2월 21일부터 3월 1일까지 10일간 작성한 후, 열람 및 이의신청기간을 거쳐 3월 11일에 확정된다. 재외선거 당일에 지참해야 할 서류는 비자, 영주권증명서, 아메리칸 사모아 거주증 등이다.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출처: 뉴욕총영사관)




제22대 국회의원선거 LA총영사관 재외선관위 제3차 회의 및 추가투표소 설치에 관한 결정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황성원)는 2024년 1월 26일(금) 오전 11시 총영사관 5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 4월 10일 실시 예정인 대한민국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재외선거관리위원회(이하 ‘재외선관위’) 제3차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위원회의에는 총 5인 위원(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추천위원 2명 포함)이 모두 참석하였고, 추가투표소 설치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기 위해 재외투표관리관(총영사)을 대리하여 이현석 동포영사가 배석하였습니다.

위원들은 추가투표소 설치에 관한 이현석 영사의 의견을 들은 후 해당지역의 재외국민수, 유권자 등록(신고․신청인)수, 해당 지역과 공관과의 거리, 재외국민간 투표참여의 형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남가주 오렌지·샌디에고카운티와 애리조나주 마리코파카운티에 추가투표소를 설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한편, 총영사관재외투표소는 3월 27일(수요일)부터 4월 1일(월요일)까지 6일간, 오렌지카운티, 샌디에고카운티, 마리코파카운티재외투표소는 3월 29일(금요일)부터 2024년 3월 31일(일요일)까지 3일간, 오렌지카운티한인회관(9876 Garden Grove Blvd, Garden Grove, CA 92844) 1층, 샌디에고한인회관(7825 Engineer Rd, San Diego, CA 92111) 2층, 아시아나마켓-메사 (1135 S. Dobson Rd, Mesa, AZ 85202) 1층에 추가투표소를 설치하여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한 황성원 재외선관위원장으로부터 지금까지의 유권자 등록상황 24. 1. 22. 기준 총 4,692명 등록을 보고받은 재외선관위원들은 남은 등록 기간까지 유권자 등록을 계속 홍보하고,  유권자들의 투표율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하며, 향후 선거일정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재외선거인이 투표 시 제시해야 할 국적확인 서류

공직선거법 제218조의 5(재외선거인의 등록신청) 제4항에 따라 재외선거인이 투표 시 제시해야 할 국적확인 서류를 다음과 같이 공고하였기 이를 게시합니다.

투표시 제시할 국적 확인 서류(재외선거인의 경우)

  • 비자
  • 영주권증명서
  • 아메리카 사모아 거주증




동북3성 지역 “찾아가는 국외부재자신고 접수 서비스 ”실시 안내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실시를 위하여 주선양총영사관은 24.3.27.(수)부터 4.1.(월)까지의 기간중에 재외투표소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상기 기간 중 재외선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사전 국외부재자신고가 필요하며, 동 신고기간은 24년 2월10일에 마감되오니, 재외선거에 참여하려는 우리국민들께서는 국외부재자신고를 반드시 완료해주시기 바랍니다.

  • * 외국에서 투표에 참여하실 우리국민께서는 반드시 국외부재자신고등을 완료해야만 선거권자로 등록되어 재외선거 가능
  • * 재외국민등록 여부, 과거 국외부재자신고 여부와 관계없이 반드시 국외부재자신고 필요

아울러, 주선양총영사관은 동북3성지역에 거주하는 한국 국민분들께 국외부재자신고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찾아가는 국외부재자신고 접수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오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대상 : 우리 국민이 근무하는 우리 기업이나 우리 국민이 참여하는 각종 모임‧단체(동호회, 친목 스터디 등)
  • 실시기간 : 2024.1.8.(월)-2.8(목)
  • 신청방법 : 위챗(korea-shenyang)으로 단체명(기업 또는 모임) 방문요청 일시 및 장소, 교민 수 기재
  • * 국외부재자신고 규모, 거리등을 고려하여 방문 예정
  • 당관 직원이 기업‧모임‧행사 등에 방문하여 국외부재자신고 접수 예정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이전 보다 줄어, 재외선거관리위원 결원 해소 (더불어민주당 추천 위원 위촉)

Los Angeles, CA — 주로스앤젤레스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김영완)은 본격적인 유권자 등록이 시작된 11월 12일을 기준으로 선거일전 120일(2023. 12. 12.) 현재 내년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신고·신청자는 955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제20대 대통령선거의 같은 기간 중의 신고·신청자 수 1,084명보다 129명이 적은 수치이다. 영구명부에 등재된 유권자 2,167명까지 포함하면 3,122명의 유권자가 신고·신청을 마친 상태이다.

신분별로는 주민등록이 말소되거나 없는 재외선거인은 63명,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국외부재자가 892명이며, 신고·신청방법으로 분류하면 인터넷이 654명(68.4%)으로 가장 많고, 순회접수가 174명(18.2%), 공관방문 접수가 127명(12.9%)이다.

국회의원선거는 대통령선거에 비해 유권자의 관심이 낮지만, 총영사관은  순회 접수, 한인단체 및 학생회 등 대상으로 유권자 등록 홍보와 다양한 계기를 이용해 재외선거를 알려나갈 계획이다. 재외선거제도는 재외국민의 헌법소원 제기로 2007년 헌법불합치 결정에 따라 어렵게 도입된 제도인 만큼 재외국민의 참정권을 행사하려는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한편, 재외선거관리위원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대통령선거 또는 임기만료에 의한 국회의원선거가 있을 때마다 재외선거의 공정한 관리를 위하여 공관에 설치하는 선거관리기구로 중앙선관위가 지명하는 2명, 공관장이 공관원 중에서 추천하는 1명, 국회 교섭단체 구성정당이 추천하는 각 1명으로 구성된다.

10월 13일 위원회 구성 이후 더불어민주당 추천위원이 결원이었으나, 최근 (11월 14일) 위촉(위원성명:양 우)되었다. 향후 재외선거관리위원회는 재외투표소 설치 결정, 선거법 안내 및 선거범죄 예방‧단속, 투표 관리 등의 업무를 공정하게 수행할 예정이다.





국외부재자 등 신고 신청 홍보 및 순회 접수 ‘뉴욕/뉴저지’ 일정(12월)

Manhattan, NY — 2024년 4월 10일 실시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 있어 국외부재자 신고 및 재외선거인 (변경)등록신청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이 홍보 및 순회 접수 일정을 안내하오니 재외국민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마트별 요일 참조, 12시~16시

  • H마트(뉴저지 릿지필드 지점): 토요일, 일요일
  • H마트(퀸즈 노던 156가 지점): 금요일, 토요일
  • 한남체인(뉴저지 포트리 지점): 목요일, 금요일
  • 한양마트(퀸즈 플러싱 지점): 목요일

종교시설 : 일요일

  • 성바오로 정하상 천주교회(퀸즈 플러싱): 12. 3., 9시~12시
  • 퀸즈한인교회(퀸즈 East Elmhurst): 12. 10., 9시~13시
  • 퀸즈장로교회(퀸즈 플러싱): 12. 17., 9시~12시
  • 한인동산장로교회(뉴욕 용커스): 12. 31., 9시~12시

신고/신청시 필요 정보

  • 여권번호 △연락처(휴대전화번호, 전자우편주소) △국외거소(미국 주소)
  • 주민등록이 있는 사람은 주민등록번호와 주민등록주소를, 주민등록이 말소된 사람은 말소된 주민등록번호와 최종 주소지를, 처음부터 주민등록이 없었던 사람은 생년월일, 부 또는 모 성명을 알아야 합니다.
  • 재외선거인 (변경)등록신청 대상자(주민등록이 말소된 사람 또는 처음부터 주민등록이 없었던 사람)는 가족(배우자, 본인 및 배우자의 직계존비속)에 한하여 재외선거인 (변경)등록신청서를 대리하여 제출할 수 있습니다.
  • 종교시설 순회접수 일정은 추가․변경될 수 있습니다.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국외부재자 신청을 하면 등록한 이메일로 다음과 같은 접수증이 옵니다.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재외선거인 등록 신청 시작 – 투표하려면 반드시 신고 · 신청부터

제22대 국회의원 재외 선거 투표를 위한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이 시작됐다. 지난 10월 16일 뉴욕총영사관 김수진 재외선거관이 뉴욕한인회(회장 김광석)를 방문해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일정과 절차 등을 전하며 뉴욕한인회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

뉴저지 팰팍(포트리) 한남마트 재외선거인 등록신청 중..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국외부재자 신고 및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은 내년 2월 10일까지이다. 지난 대선때와 마찬가지로 뉴저지 팰팍(포트리)찾아가기 한남마트에서 재외선거인 등록을 마쳤다. 이제 시작이라 아직 많은 교민들이 신청을 하고 있지는 않았다. 내년 총선은 한국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선거가 될 것으로 보여 재외선거 투표 역시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한남마트 입구에는 두 명의 선거신청 보조원이 등록신청을 받고 있었다. 그동안 안내자료가 언론을 통해 많이 보도되었지만 누가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 재외선거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재외동포는 영주권자로서 유효한 한국여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신청서에 여권번호를 기재해야 한다. 시민권자는 65세이상 이중 국적을 취득한 재외동포로 역시 유효한 한국여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출장이나 여행, 유학 등으로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한국인은 투표 연령 이상이면 제한없이 선거인 등록을 할 수 있다.

신청서 기재 사항은 한국이름, 여권 상 동일한 영문이름 대문자, 주민등록번호, 한국주소, 한국주소는 최종 거주지 시,구, 동까지만 기재해도 된다. 그리고 해외 거주 주소, 해외 전화번호, 이메일 등이다. 신청서를 제출하면 거주지 관할 대사관(영사관)에서 접수증을 이메일로 송부해 준다.

선거는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 “정치에 무관심한 가장 큰 벌은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받는 것이다”, 소크라테스의 제자이자 아리스토텔레스의 스승이었던 고대 그리스 아테네 출신의 철학자 플라톤의 명언이다.

한국정치의 복잡함이 싫고, 진보와 보수의 싸움도 싫어 “모르겠음”이라는 중립 자세를 취하는 사람들을 위한 단테에 나오는 무서운 명언도 있다. “지옥의 가장 뜨거운 자리는 정치적 격변기에 중립을 지킨 자들을 위해 예비되어 있다. 기권은 중립이 아니다. 암묵적 동조다”

도산 안창호 선생은 “참여하는 사람은 주인이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손님이다”라고 했다. 재외동포에게 선거자격을 주는 것은 한국의 역동적인 선거 동력의 결과이다. 많은 국가적 비용을 들여 치르는 재외선거에 재외동포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재외선거 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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