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pril 17, 2024
spot_img
HomeGLOBAL KOREANS영화 '파묘', 1000만 관객 돌파 - 뉴욕 퀸즈, 맨해튼, 뉴저지 총 7개 극장에서 3월 22일(금) 일제히 개봉..

영화 ‘파묘’, 1000만 관객 돌파 – 뉴욕 퀸즈, 맨해튼, 뉴저지 총 7개 극장에서 3월 22일(금) 일제히 개봉..

뉴욕/뉴저지/필라델피아 상영관

(퀸즈)

  • AMC Bay Terrace 6 (211-01 26th Ave. Bayside, NY)
  • College Point Multiplex Cinemas (2855 Ulmer St. Whitestone, NY)

(맨해튼)

  • AMC Empire 25 (234 W. 42nd St. NY, NY)(찾아가기
  • AMC Kipps Bay (570 2nd Ave. NY, NY)
  • Angelika Film Center & Cafe  (18 W. Houston St. NY, NY)

(뉴저지)

  • AMC Ridgefield Park 12 (75 Challenger Rd. Ridgefield Park, NJ)(찾아가기
  • AMC Jersey Gardens 20 (651 Kapkowski Rd. Elizabeth, NJ)(찾아가기

(필라델피아)

  • AMC Plymouth Meeting 12 (494 W. Germantown Pike, PA)
View more Movie & Drama

영화 ‘파묘’가 28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22일 기준(한국시간) 1천만 명을 넘어섰다.

‘파묘’를 연출한 장재현 감독은 2015년 ‘검은 사제들’(544만 명)로 장편 영화에 데뷔, 2019년 ‘사바하’(240만 명)에 이어 ‘파묘’까지 총 3편의 영화를 내놨고 모두 흥행에 성공했다.

‘파묘’의 성공은 극적이다. 다시 오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할 만큼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다. ‘파묘’와 같은 오컬트물은 마니아층이 확실한 장르물인 데다, 설 연휴가 끝난 극장가 비수기에 개봉했기 때문이다. 

장 감독은 “배우들 덕”이라고 공을 돌렸다. “배우들이 워낙 역할을 잘 소화해줬고 궁합이 잘 맞았던 것 같다”고 했다.

‘파묘’는 큰 돈을 받고 무덤을 이장하게 된 풍수사 김상덕(최민식 역)과 장의사 고영근(유해진 역), 무당 이화림(김고은 역) 등이 ‘험한 것’의 존재와 마주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오컬트물이다. 

한편 22일(금) 뉴욕, 뉴저지 일원에 개봉된 영화 <파묘>의 극장수가 7개에 달해 한국영화로는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해 이 영화의 대중적 인기와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필라델피아에서도 <파묘>가 상영되고 있다. 

‘파묘’는 한국 영화로는 역대 23번째, 한국 영화와 외국 영화를 통틀어 32번째 1000만 고지를 밟았다.
‘파묘’는 지난달 22일 개봉 후 단 이틀을 제외하고 45% 이상의 좌석점유율을 기록했다. 20일 좌석판매율은 42.6%로, 1100만을 넘어 1200만명 관객을 달성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파묘’는 한국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달 23일 몽골을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대만, 호주, 뉴질랜드, 북미, 영국, 필리핀, 태국 등 해외 133개국 판매되어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역대 베트남 개봉 한국 영화 오프닝 스코어 1위, 대만에서는 개봉 일주일 만에 총 2884만 대만 달러의 흥행 수익, 인도네시아에서는 개봉 20일 만에 약 18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해 현지 개봉 한국 영화 흥행 1위에 올랐다.

‘파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기사 참조





재외동포실록 (O·K-Sillok) / 뉴스 및 보도자료 to byeoninc@gmail.com
K-POP TIMES
K-POP TIMEShttps://byeon.com
750만 재외동포를 위한 미디어
O·K-Sillokspot_img

Most Popular